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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투쟁승리! 비정규악법폐기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결의대회

이번 대선은 이랜드․뉴코아․코스콤 등 비정규 사업장 문제 해결하고,
비정규노동자를 대량으로 양산하는 비정규악법을 폐기하는 계기가 되어야!


정부의 신자유주의 노동정책과 이를 제도화한 각종 노동악법으로 인해 이미 우리사회는 비정규직노동자가 과반을 넘어선지 오래입니다. 이랜드, 뉴코아 등 비정규 노동자들이 투쟁으로 보여준 바, 그리고 최근 언론의 보도에서 드러난 바처럼 정부의 비정규보호법은 오히려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양산하는 악법임이 재차 확인되고 있습니다. 신자유주의 노동정책과 비정규악법으로 인해 처절하게 투쟁하고 있는 비정규노동자들의 투쟁을 승리로 이끌고, 비정규직을 양산하는 악법을 폐기하고 새롭게 법을 만드는 것은 비정규직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전체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는데 있어서 사활을 건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11월 27일(화) 간부파업을 통해 비정규투쟁 사업장 문제해결과 비정규악법 폐기를 촉구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이랜드․뉴코아 등 비정규 투쟁사업장 문제가 연내에 해결될 수 있도록 총력투쟁을 결의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비정규투쟁 승리와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결의대회>
○ 명칭 : 비정규투쟁 승리와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서울지역간부파업 결의대회
○ 일시 : 2007년 11월 27일(화) 15:00 ~18:00
○ 장소 : 대학로 마로니에공원(광화문까지 거리행진이 예정)
○ 대상 : 서울지역 단위노조 간부(단위노조․지부․지회․분회 대의원원까지)
○ 주최 : 민주노총 서울본부
※ 14:00 부터 이랜드자본 불매운동 기자회견과 민주노동당 권영길 후보 선거유세도 진행될 예정입니다.
※ 별첨 : 서울지역 간부파업 소개(총1p)

별첨 ; 비정규투쟁승리와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소개

<간부 파업 의미>
“서울본부 12년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하는 이번 간부파업은, 이랜드 뉴코아, 코스콤 등 비정규투쟁에 힘을 실어주기 위한 연대파업 성격과 대선운동 첫날인 27일을 깃점으로 본격적으로 펼쳐갈 비정규악법 폐기투쟁을 위한 파업 등 두 가지 측면이 녹아있다.”

“이번 간부파업은 이랜드 뉴코아, 코스콤 투쟁이 없었다면 성사시키기 어려웠을 것이다. 그 만큼 우리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이랜드 뉴코아 투쟁만큼은 올 여름 내내 뜨겁게 같이 싸워왔기 때문에 서울지역 간부파업을 고민할 수 있었다.”

<간부파업 조직화 과정>
◎ 지난 10월 17일 서울본부 운영위회의에서 공식적으로 간부파업을 결정한 뒤 19~20일 열린 6개 지구협 합동간부 수련회와 11월 6일 본부 임원-의장단 연석회의 등 주요 의결 기구를 거쳐 다듬은 뒤 본격적으로 조직화에  나섬.

◎ 우선 본부의 풀뿌리 조직인 동부, 서부, 남동, 남부, 중부, 북부 등 6개 지구협의회 운영위회의 또는 대표자 연석회의 등부터 결의를 다져나갔고, 서울실천단, 서울지역비정규노조연대회의, 직가입노조대표자회의 등에서 간부파업을 결의하기 시작.

◎ 이와 함께 11월 11일 전국노동자대회가 끝난 12일부터 정치실천단(단장 장현일 본부 정치위원장)과 함께  한양대의료원, 사회연대연금지부, 경희의료원, 기아차 소하리, 서울지하철, KBS비정규분회, 손해보험노조 등 서울지역 현장 곳곳을 돌며 간부 파업에 적극 참여할 것을 호소.

◎ 특히 공공서비스 서경지부와 여성연맹, 보건의료노조 서울본부 등은 최소 100명에서 많게는 300명까지 참여키로 결의해 눈길을 끌었으며, 금속, 언론, 대학, 공공연맹(서울지하철 등), 전교조, 사무연맹, 서비스연맹 등도 막판 힘을 내기 시작.    

<27일 당일 간부파업 포인트>

◎ 14:00~15:00 대학로에 모여 사전행사
- 민주노총 주최 이랜드 제품 불매운동 기자회견 진행

◎ 15:20~17:20 본대회
본대회 때는 이석행 민주노총 위원장이 참석해 서울 간부들한테 힘을 주는 발언 예정. 이어 시민사회학생단체가 간부파업 지지하는 내용으로 노수희 의장(범민련 서울시연합)이 낭독. 또한 ‘범국민행동 서울조직위’에 참여하는 학생, 사회단체회원 등 진보진영이 총결집 함.(민중총궐기 못지않은 규모임)

◎ 17:00~18:00 광화문까지 행진(대학로→이화사거리→종로5기→종로3가→종각→광화문 교보문고 앞)  ‘비정규투쟁 승리와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노동자․시민․학생 행동의 날’을 끝으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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