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r01 slider02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2226cc119f2aa1b0f5cb79bad7775137.jpg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4755915be48b3718d73a06757ee83e0a.jpg
조회 수 5434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  명  서

단체협약 원상회복·해고자 전원복직을 쟁취하기 위한 재능교육지부의 투쟁이 1200일이 넘어가고 있다.  재능교육 사측은 문제해결의 의지는 보이지 않은 채 조합원 전원해고, 살림살이 압류경매, 부동산 경매처분, 급여100%압류, 집회금지가처분, 20억 손해배상소송 등 노동조합탄압으로 일관하면서 조합원들의 인권마저 철저히 짓밟고 가족관계까지 파탄시키고 있다.

또한, 단체협약 일방해지 이후 재능교육은 노동조건 악화와 부실경영으로 인한 회원 감소의 책임을 선생님들에게 전가 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재능선생님들은 매달 수십만 원의 유령회원 회비대납으로 금전적 ․ 정식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당하고 있다. 나아가 이제는 재능교육을 그만 둔 선생님들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각 지국별로 유령교사까지 만드는 등 교육기업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범법행위마저도 서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유명자 재능지부장이 재능지부 투쟁의 정당성을 알려내고 1200일이 넘어가고 있는 재능지부투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번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며 위해 삭발 ․ 단식투쟁에 들어갔다.


재능사측은 재능조합원 단체협상 원상회복/ 해고자 원직 복직/ 압류 경매를 포함한 노동탄압을 중단하고 재능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라.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재능사측이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을시 서울지역의 노동,사회,진보정당 등과 해결시까지 끝까지 투쟁해나갈 것이다.






2011년 4월 12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지역본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성명서]재능사측은 재능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file 서울본부 2011.04.12 5434
77 [보도자료] 19대 국회의원 총선거 노동존중 정책협약식 file 서울본부 2012.03.27 5401
76 [보도자료]11월 7일 시장화저지 사회공공성 강화 서울지역 기자회견 file 서울본부 2007.11.06 5375
75 [보도자료] 말 뿐인 “노동존중특별시, 서울” 규탄 기자회견(10/27) 보도자료 file 서울본부 2015.11.06 5315
74 [성명] 현대차 금양물류 성희롱 피해자 부당해고 규탄한다! 현대차가 해결에 나서라! 서울본부 2010.12.07 5293
73 [성명]재능교육의 합법적 노조활동에 대한 간접강제(압류)집행을 당장 중단하라! 서울본부 2010.10.29 5274
72 [보도자료]11월 27일 간부파업조직과 대선 승리를 위한 현장순회단 file 서울본부 2007.11.12 5209
71 [성명서]거짓말쟁이 대통령후보와 자본과 권력에 굴복한 자들에게 file 서울본부 2007.12.18 5207
70 [기자회견문]전교조 전면탄압 규탄과 부당징계 의결 중단 촉구 기자회 서울본부 2010.05.26 5171
69 [보도자료]서울지역 자주통일성봉대 - 미대사관 항의방문 file 서울본부 2007.08.09 5129
68 [보도자료]비정규투쟁 승리! 비정규악법 폐기를 위한 서울지역 간부파업 결의대회 file 서울본부 2007.11.27 5082
67 [성명서] 노점상 생존권 말살하는 노점단속 즉각 중단하라! file 서울본부 2007.10.23 5057
66 [보도] 서울본부, 진보3당 '진보서울추진위' 구성 합의 file 서울본부 2010.07.22 5048
65 [보도자료] 고교서열화/교육비조장/학력경쟁과열 교육정책저지 릴레이 기자회견 file 서울본부 2007.07.09 5043
64 [성명]최저임금 동결을 주장하는 경총을 규탄한다! file 서울본부 2007.06.04 5022
63 [성명] 노동부는 '차별합리화제도 안내서'로 기능하게 될 "차별시정제도 안내서"를 폐기하라 서울본부 2007.06.22 5001
62 [성명서]KBS노동조합은 KBS비정규직 투쟁을 외면하지 말라. 서울본부 2009.11.26 4988
61 [성명서] 폭력만행 중단하고 직접고용 정규직화 이행하라 file 서울본부 2008.10.21 4979
60 [보도자료]2015서울지역투쟁선포결의대회 file 서울본부 2015.02.06 4970
59 [성명서] KBS는 비정규직 기획해고를 중단하고 연봉계약직 노동자 전원을 정규직화 하라! 서울본부 2009.09.10 497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
오늘 하루 열지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