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8116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피플타임즈] 차별철폐 대행진 4.25 셋째날 모습- 서울동부에서 차별철폐를 외치다 

http://blog.naver.com/nochabyul/110016942098

출처 : 피플타임즈 (http://www.peopletimes.net/?menu=SECT&sub=VIEW&usp_id=19038&cat_id=36&cat_depth=2)

 

 

차별철폐 대행진 4.25 셋째날 모습- 서울동부에서 차별철폐를 외치다

 

채널만호 chmanho1@hanmail.net  [2007-04-25, 조회수 22, 추천수 2] 

 

제 4회 차별철폐대행진 ‘빈곤과 차별없는 서울만들기’가 일주일간 열리고 있는 가운데, 4월 25일 셋째날은 서울 동부지역을 순회하며 차별에 저항하는 현장 행진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25일 이날은 오전 8시 30분 아차산역에서 발대식을 갖고 학교 비정규직 문제 해결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이어 건대입구 -> 제화거리→ 성수역 향림공원 앞까지 행진을 하며 가두 캠페인을 한후 향림공원에서 성수동 소규모사업장 비정규 노동자와 함께하는 비빔밥 나눔잔치를 가졌습니다.
오후에는 2시부터 성수역에서 용답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하여 도시철도공사 앞까지 가두행진을 한후 도시철도 비정규 문제 투쟁결의를 가졌고, 답십리 -> 신답사거리 -> 제기동 동부청과시장 -> 청량리 롯데백화점 앞까지 가두행진을 하고 동대문지역위의 동부시장노조 약식집회를 진행했습니다.
오후 5시부터는 면목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지하철 선전전을 진행하고, 면목역 주위에서 대시민.선전전을 진행한후, 면목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FTA 야외수업을 가지고, 저임금.불안정노동철폐 문화제를 끝으로 오늘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차없서 4.25일 오후에는 참가자들이 용답역에서 가두행진을 출발했다. - △ 차별철폐 스티커




△ 참가자들이 도시철도공사 앞에서 도시철도 비정규 문제 투쟁결의를 가지고 있다.




△ 상징 의식 - 도시철도 비정규 문제 철폐를 알리는...




△ 참가자들이 답십리 방향으로 행진을 하고 있다.















△ 신답동 경유 中










제기동 동부청과시장 경유 中





△ 참가자들이 청량리 롯데백화점 앞까지 가두행진을 한후 약식집회를 하고 있다.








△ 투쟁사- 동구 노점상인, 노원민주노동당 임원, 전국공공서비스노조 조합원



△ 구호





△ 상징 의식- 차별철폐 플랑카드 글씨 입히기






△ 청량리역 약식집회를 마치고 오후 5시에 면목역까지 지하철로 이동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지하철로 이동하면서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다.



△ 참가자들이 면목역 주위에서 대시민.선전전을 진행하러 출발하고 있다.




△ 면목역 주위에서의 FTA 및 차별철폐 반대 대시민.선전전 모습










△ 대시민 선전전을 마치고 면목공원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FTA 야외수업을 가지고 있다.



△ FTA 야외수업의 나성윤 강사- "한미FTA, 계산기 두드릴 일이 아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 [4월 25일 발송 보도자료] 차없서 넷째날 일정 소개 file 서울본부 2007.04.25 18929
133 [성명서]해직 공무원노동자들의 원직복직 쟁취투쟁을 지지한다. file 서울본부 2011.06.14 13532
132 [성명]조합원 불법미행사찰 및 민주노총 서울본부를 무단침탈한 재향군인상조회의 반사회적 폭력을 규탄하며 강력한 대응을 선언한다! file 서울본부 2014.07.18 9464
131 [논평] 노사정이 합의한 서울지하철의 통합 결정을 환영한다! file 서울본부 2016.03.28 9337
130 [성명]서울일반노조 신현대아파트분회 이만수조합원 분신사망에 대한 민주노총 서울지역 본부 성명 서울본부 2014.11.07 9336
129 케이블비정규 노동자 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서울본부 간담회 자료 file 서울본부 2014.08.26 9062
128 케이블비정규 노동자 생존권 지지를 위한 사업장 간담회(교육) 요청 건 file 서울본부 2014.08.26 8934
127 [보도] 차없서 첫째날 -- 사노넷 서울본부 2007.04.25 8533
126 [보도] 차없서 첫째날 -- 민중의 소리 서울본부 2007.04.24 8142
» [보도] 차없서 셋째날 -- 피플타임즈 서울본부 2007.04.27 8116
124 [민주노총 서울본부 성명]조희연 교육감에 대한 법원의 부당한 판결을 규탄한다 file 서울본부 2015.04.26 8036
123 [기자회견문]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를 반드시 성사시켜 남북관계 개선의 획기적인 전환을 마련하자! file 서울본부 2015.03.12 8033
122 [성명서]공무원 퇴출제 즉각 철회하고,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하라! file 서울본부 2007.03.28 7675
121 [논평] 노원구, 성북구의 시설관리공단 노동자들에 대한 생활임금 수준에 맞춘 임금인상 계획 발표 서울본부 2012.11.16 6981
120 [성명서]한국노총의 반노동자적 행위에 면죄부를 줄 수 없다! file 서울본부 2007.10.23 6727
119 이주노조 토르너 위원장과 소부르 부위원장 표적단속과 강제출국 시도 규탄 성명서 서울본부 2008.05.06 6578
118 [논평] 서울시 2차 비정규고용개선대책발표에 관한 논평 file 서울본부 2012.12.06 6551
117 [4월 26일 발송 보도자료] 차없서 다섯째날 일정 소개입니다. file 서울본부 2007.04.26 6534
116 재능교육 농성장 침탈 규탄 성명서 file 박효선 2008.03.20 6453
115 [성명]서울시는 다산콜센터 위탁업체 성폭력 사건 해결하고, 비정규직 정규직화에 적극 나서라! 서울본부 2013.03.06 6401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