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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글쓴이 | 등록날짜 | 조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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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8 |
[성명] 현실을 호도하고 문제 해결 가로막는 고용노동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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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 2026.04.21 | 24 |
| 237 |
[긴급 성명] 노동자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 살인 진압, CU BGF리테일과 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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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 2026.04.20 | 24 |
| 236 |
[성명] 밑빠진 한강버스에 물붓기, 오세훈 시장은 ‘혈세낭비 알박기’를 즉각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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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 2026.04.16 | 116 |
| 235 |
[성명] 법원 판결도 무시하는 서울시교육청과 경찰의 폭력 연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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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6.04.15 | 134 |
| 234 |
[성명] 서울시교육청의 행정 폭거와 경찰의 국가폭력을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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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6.04.03 | 44 |
| 233 |
[성명] 직장 내 괴롭힘 정당화하는 연이은 궤변, 전진경 대표는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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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 2026.03.19 | 60 |
| 232 |
[성명] 전진경 대표는 언론·노동자·시민 탄압 책임지고 즉각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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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6.02.27 | 244 |
| 231 |
[성명] 미국의 베네수엘라 침공과 국가원수 납치를 강력히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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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6.01.07 | 436 |
| 230 |
[성명]장애인도 시민으로 이동하는 민주주의를 위해 함께 투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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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6.01.06 | 158 |
| 229 |
[성명] 출산을 한 달 앞둔 여성 활동가에 대한 재징계 강행을 규탄한다! - 동물권행동 카라 전진경 대표는 사퇴가 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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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 2025.12.16 | 38 |
| 228 |
[성명] 노동자의 정당한 요구를 폭력으로 짓밟은 쿠팡은 당장 사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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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12.11 | 22 |
| 227 |
[논평] 열흘 만에 운항 중단, 한강버스 전면 백지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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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9.29 | 110 |
| 226 |
[성명] ‘5선 서울시장’ 운운하는 오세훈의 후안무치, 강력한 투쟁으로 응징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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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6.26 | 164 |
| 225 |
[규탄 성명] 노조 혐오, 불법 방치가 불러온 야반도주 라임주얼리 함상종 사장, 고용노동부 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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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5.24 | 392 |
| 224 |
[성명]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소중한 씨앗을 만들어갈 권영국 후보를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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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5.20 | 100 |
| 223 |
[성명] 윤석열들 없는 나라, 오세훈 없는 서울,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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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4.08 | 66 |
| 222 |
[성명][공무원노조 서울본부] 자기 집값 올리는 오세훈 시장 -호화공관 세금펑펑, 내 집값만 올리고 시민 주거불안 나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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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3.25 | 48 |
| 221 |
[성명][공공운수노조 서울본부] 대선행보에 눈 먼 오세훈 시장, 서울시 행정은 붕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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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3.25 | 36 |
| 220 |
[성명] 대선에 정신 팔린 오세훈 서울시장은 당장 사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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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3.24 | 74 |
| 219 |
[서울비상행동 논평] 내란죄에는 침묵하고, 시민에게만 불법 잣대 들이대는 오세훈 서울시장, 제2의 윤석열이 되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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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본부 | 2025.01.05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