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r01 slider02
2012.07.02 18:32

7.4 재능 투쟁 제안서

조회 수 27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7. 4일 공동행동 연대 제안서

공동행동 방식
-일자: 7월 4일(월),
-방식; 1인 시위 후 인증샷 올리기/재능지부 홈피(www.eduwork.org) 올리기
                                 재능지부 트윗 계정(@jeiout)
                                 재능지부 페북(학습지노조 재능교육지부)
-시위 시간; 8-13시/ 단위 일정에 따라 릴레이 형식도 가능
-피켓내용;‘1600!反여성․反교육․反노동 노조탄압 재능교육 규탄한다.
            학습지 교사는 노동자다. 노동조합법을 개정하라’                          
-장소; 국회/한나라당사/민주통합당사/노동부 각 지청/한나라당, 민통당 의원실
# 문의; 유명자 재능교육지부장(010-4396-2676), 오수영 사무국장(010-2381-3982)

- 제안 배경과 취지
1.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교육지부는 ‘단체협약 원상회복, 해고자 전원복직’을 위한 농성투쟁을 ‘1600일’일 넘게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능교육 사측은 단체협약 일방파기•조합원 전원해고, 방해금지 가처분 위반을 이유로 살림살이•부동산•사무실 집기 압류 경매, 차량과 임금 100% 압류에 이어 조합원을 ‘신용불량자 명부 등록’을 진행하는 악랄함의 극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2. 전국학습지산업노동조합 재능교육지부는 1999년 노동부의 합법적 노조설립 필증 교부, 2007년까지의 임단협 갱신 체결로 노사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지난 2011년 10월, 환노위의 국정감사에 4년여의 지독한 노동탄압 대표기업으로 박성훈 회장이 증인으로 채택되었습니다. 그러나 박성훈 회장이 2번이나 해외 출장을 이유로 출석하지 않은 감사에서 쟁점은 역시, 학습지 교사의 노동자 지위, 즉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자성에 대한 공방이었습니다.
또한 5.21일부터 시작한 10여차례의 교섭에서 재능교육은 ‘학습지교사의 노동자가 아니다’라는 대법원의 판례만을 들먹이며 교섭을 해태하는 불성실한 교섭으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점이 재능교육지부의 5년여의 길고 긴 투쟁의 핵심입니다. 고용노동부와 한나라당은 특수고용 노동자들의 보호와 노동기본권을 위한 법 개정의 의지가 전혀 없음을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3. 이에, 재능교육지부는 5년여의 긴 투쟁에서 주장했듯이 학습지 교사의 열악한 현실을 다시금 일깨우고,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자성 인정과 입법 개정을 촉구하는 공동행동을 하고자 합니다.
4. 재능교육지부의 투쟁을 승리로 끝내겠다는 결의로 집중투쟁을 실천하고자 함입니다. 동지들의 적극적인 연대를 요청합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서울본부 대회의실(대강당) 사용 안내 file 서울본부 2020.08.20 78
공지 25년차 민주노총서울본부 정기대의원대회 회의결과 file 서울본부 2020.04.22 40769
433 12/15(토) 제3회 서울여성조합원대회가 열립니다 서울본부 2012.11.13 3545
432 민주노총 현직임원 문재인캠프 합류관련 정정합니다. 서울본부 2012.11.12 3049
431 민주노총 서울본부 2012년 하반기 지구협 합동 수련회 개최(10/26-27) 서울본부 2012.10.15 3011
430 "제9기 민주노총 서울본부 법률학교" 개최 안내 서울본부 2012.10.12 3555
429 2012년 11월 한일국제교류사업 참가자 모집 서울본부 2012.10.08 3555
428 [성명서] 공무원노조 서울본부 2012.09.17 2480
427 [성명서] 재능지부 서울본부 2012.09.17 2520
426 815서울지역 자주통일실천단 실천 일정 서울본부 2012.08.08 2926
425 67주년 광복절 기념, 8.15 자주통일대회 일정 (8.11-8.12) 서울본부 2012.08.08 2885
424 7.27 반전평화 한마당 서울본부 2012.07.25 2812
423 7.7 한일군사협정 전면폐기, 밀실날치기 MB정권 규탄대회 서울본부 2012.07.05 2837
» 7.4 재능 투쟁 제안서 서울본부 2012.07.02 2778
421 9회 차별철폐행진 일정표 서울본부 2012.05.12 2944
420 [공지]9회 차별철폐 대행진 시작과 끝 서울본부 2012.04.27 2968
419 [민주노총 서울본부 선관위] 입후보자 등록 공고 서울본부 2012.01.20 3654
418 민주노총서울본부 임원선거 선거인명부 확정공고 서울본부 2012.01.17 3611
417 민주노총서울본부 정기대의원대회 및 임원선거 공고 서울본부 2012.01.17 3753
416 [채용공고] 민주노총서울본부에서 함께 일하실 조직담당자를 모집합니다. 서울본부 2012.02.15 3471
415 공지]서울본부 일본어 교실 개설 서울본부 2012.04.16 3180
414 [4.11총선] 4/10 투표참여 캠페인 합니다~ 서울본부 2012.04.06 2592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30 Next
/ 30
오늘 하루 열지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