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r01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2226cc119f2aa1b0f5cb79bad7775137.jpg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4755915be48b3718d73a06757ee83e0a.jpg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투쟁761일- 단결하자! 총력투쟁!!

2007.03.24 01:13

코오롱정투위 조회 수:145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투쟁761일- 단결하자! 총력투쟁!!

과천 코오롱 본사 건물을 상여 곡소리로 해고 노동자들의 고통과 한을 날려버린 하루였다.
본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어느 관리자조차도 비전 없는 코오롱의 미래에 대하여 불만과 불안을 토로 하고 있었다.

코오롱은 비정규 사원들의 재계약 을 하지 않고 품질향상에는 관심이 없고 오로지 인건비를 줄여 위기를 모면 하겠다는 단기 처방만을 하고 있다.
현장에서는 5월~6월 구조조정 이야기가 공공연히 흘러나오며 사원들의 애사심은 사라지고 오로지 자신은 살아남아야 갰다는 생각과 일은 뒷전이고 또 다른 자신의 생계를 준비하는 조합원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의 요구는 분명하다 부당한 정리해고를 철회 하라는 것이다.
조합원들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진정 노동자가 일할 맛 나는 직장으로 진정 노사상생을 이야기하여야 할 것 이다.
우리는 4월 11일~12일 창립50주년 이전에 정리해고를 철회하고 대화로써 원만한 해결을 바란다. 그렇지 않고 또다시 해고자들의 고통과 분노를 모르쇠로 일관 한다면 우리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총력 투쟁 할 것 이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01 르네상스노조 승리 결의대회 [1] file 르네상스노조 2007.03.25 163
2200 코오롱정리해고분쇄투쟁 762일- 민주노총 조합원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코오롱정투위 2007.03.25 132
2199 25살 여자입니다. 지속적인 스폰서나 조건만남 원하는데요.. 나영이 2007.03.25 181
2198 24살 여잔데..조건만남이나..지속적인 스폰서가 되주실분.. [1] 깡순이 2007.03.25 229
»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투쟁761일- 단결하자! 총력투쟁!! 코오롱정투위 2007.03.24 145
2196 씨알리스는 보체지 않습니다, 캐나다서보냅니다! # [1] 만년닷컴 2007.03.23 122
2195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9일-윤리경영 실천하라!! [1] 코오롱정투위 2007.03.22 143
2194 [노동운동과 국제연대] 노동자운동 교육강좌가 열립니다 사회진보연대 2007.03.22 103
2193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7-코오롱50주년투쟁의 현장으로 가자!! [1] 코오롱정투위 2007.03.20 121
2192 노조탄압 3인방에 스톡옵션 부여한 코오롱 주주총회를 보고 코오롱정투위 2007.03.20 175
2191 ◇ <기륭투쟁속보> 2007 현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석궁을 들겠다 [1] 기륭전자분회 2007.03.20 116
2190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6일-폭력사태 유발마라! 코오롱정투위 2007.03.19 95
2189 사회과학대학원 출발을 위한 공개세미나 3월26일 개강! <문학과경제> <마르크스경제학> <자본주의노동과정><욕망과혁명><역사와 혁명> file 사회과학대학원준비모 2007.03.19 95
2188 코오롱 정리해고분쇄 투쟁 755-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투쟁!! [1] 코오롱정투위 2007.03.18 106
2187 해고노동자 아내의 눈물어린 출판기념회 노동자 2007.03.17 122
2186 코오롱 정리해고분쇄 754일-실천과 연대로 [1] 코오롱정투위 2007.03.17 103
2185 라파즈한라시멘트천막농성 345일차 우진지회 2007.03.15 137
2184 [삼성코레노]17일 삼성전자 탕정공장 정문 앞 최초 집회! 삼성코레노 2007.03.15 249
2183 구미 지역3사 공동 투쟁 3일차 [1] 구미3사공투본 2007.03.15 191
2182 구미지역 코오롱, 오리온전기, 한국합섬 고용보장과 생존권 사수를 위한 공동상경투쟁 나서 [1] 민주구미 2007.03.13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