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r01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2226cc119f2aa1b0f5cb79bad7775137.jpg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4755915be48b3718d73a06757ee83e0a.jpg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아셈타워와 프랑스대사관 앞에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다시 모두 모여서 2시에 있는 코오롱 집회에 연대하였습니다.
코오롱 회장집이 있는 성북동에 모여 약식집회를 한 후에 실천 투쟁
으로 대학로 까지 거리행진을 하였습니다.
현수막을 들고 거리행진을 하며 시민 선전전도 함께 하였습니다.
저희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전경들이 우루루 몰려나와 함께 따라
왔지만 별다른 마찰은 없었습니다.
저희도 가져온 피켓을 들고 함께 거리행진을 하였습니다.









약 2시간 가량 거리행진을 한후 마무리 집회를 하였습니다.
집회가 끝난후 모두함께 영등포로 돌아와 함께 공원에서 저녁을
먹고나서 오늘 일정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구미3사 공동투쟁단의 모습을 보면서 연대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희도 비록 얼마 안돼는 인원이지만 열심히 연대투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떨때는 너무나 작은 인원이라 연대라는 말이 미안할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열심히 투쟁하고 연대할 것입니다.
그길만이 승리할수 있는 길이라 생각하고 또 믿고 있습니다.

저희 아셈타워앞 전국 집중집회(3월 21일)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동지들의 많은 관심과 연대를 바라며 저희 우진지회 동지들 열심히
투쟁하는 모습 보여 드리겠습니다.
모든 투쟁하는 동지들이 현장으로 함께 돌아가는 그날이 올때까지
투쟁!!


민주노총화섬노조 우진산업지회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01 르네상스노조 승리 결의대회 [1] file 르네상스노조 2007.03.25 163
2200 코오롱정리해고분쇄투쟁 762일- 민주노총 조합원의 이름으로 당당하게!! 코오롱정투위 2007.03.25 132
2199 25살 여자입니다. 지속적인 스폰서나 조건만남 원하는데요.. 나영이 2007.03.25 181
2198 24살 여잔데..조건만남이나..지속적인 스폰서가 되주실분.. [1] 깡순이 2007.03.25 229
2197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투쟁761일- 단결하자! 총력투쟁!! 코오롱정투위 2007.03.24 145
2196 씨알리스는 보체지 않습니다, 캐나다서보냅니다! # [1] 만년닷컴 2007.03.23 122
2195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9일-윤리경영 실천하라!! [1] 코오롱정투위 2007.03.22 143
2194 [노동운동과 국제연대] 노동자운동 교육강좌가 열립니다 사회진보연대 2007.03.22 103
2193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7-코오롱50주년투쟁의 현장으로 가자!! [1] 코오롱정투위 2007.03.20 121
2192 노조탄압 3인방에 스톡옵션 부여한 코오롱 주주총회를 보고 코오롱정투위 2007.03.20 175
2191 ◇ <기륭투쟁속보> 2007 현장으로 돌아가기 위한 석궁을 들겠다 [1] 기륭전자분회 2007.03.20 116
2190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56일-폭력사태 유발마라! 코오롱정투위 2007.03.19 95
2189 사회과학대학원 출발을 위한 공개세미나 3월26일 개강! <문학과경제> <마르크스경제학> <자본주의노동과정><욕망과혁명><역사와 혁명> file 사회과학대학원준비모 2007.03.19 95
2188 코오롱 정리해고분쇄 투쟁 755-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투쟁!! [1] 코오롱정투위 2007.03.18 106
2187 해고노동자 아내의 눈물어린 출판기념회 노동자 2007.03.17 122
2186 코오롱 정리해고분쇄 754일-실천과 연대로 [1] 코오롱정투위 2007.03.17 103
» 라파즈한라시멘트천막농성 345일차 우진지회 2007.03.15 137
2184 [삼성코레노]17일 삼성전자 탕정공장 정문 앞 최초 집회! 삼성코레노 2007.03.15 249
2183 구미 지역3사 공동 투쟁 3일차 [1] 구미3사공투본 2007.03.15 191
2182 구미지역 코오롱, 오리온전기, 한국합섬 고용보장과 생존권 사수를 위한 공동상경투쟁 나서 [1] 민주구미 2007.03.13 2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