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r01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2226cc119f2aa1b0f5cb79bad7775137.jpg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4755915be48b3718d73a06757ee83e0a.jpg
조회 수 5457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성  명  서

단체협약 원상회복·해고자 전원복직을 쟁취하기 위한 재능교육지부의 투쟁이 1200일이 넘어가고 있다.  재능교육 사측은 문제해결의 의지는 보이지 않은 채 조합원 전원해고, 살림살이 압류경매, 부동산 경매처분, 급여100%압류, 집회금지가처분, 20억 손해배상소송 등 노동조합탄압으로 일관하면서 조합원들의 인권마저 철저히 짓밟고 가족관계까지 파탄시키고 있다.

또한, 단체협약 일방해지 이후 재능교육은 노동조건 악화와 부실경영으로 인한 회원 감소의 책임을 선생님들에게 전가 시키고 있다. 이로 인해 재능선생님들은 매달 수십만 원의 유령회원 회비대납으로 금전적 ․ 정식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당하고 있다. 나아가 이제는 재능교육을 그만 둔 선생님들의 개인정보를 도용해 각 지국별로 유령교사까지 만드는 등 교육기업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되는 범법행위마저도 서슴지 않고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유명자 재능지부장이 재능지부 투쟁의 정당성을 알려내고 1200일이 넘어가고 있는 재능지부투쟁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며 이번 사태의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며 위해 삭발 ․ 단식투쟁에 들어갔다.


재능사측은 재능조합원 단체협상 원상회복/ 해고자 원직 복직/ 압류 경매를 포함한 노동탄압을 중단하고 재능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라.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재능사측이 문제해결의 의지를 보이지 않을시 서울지역의 노동,사회,진보정당 등과 해결시까지 끝까지 투쟁해나갈 것이다.






2011년 4월 12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지역본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2 [성명서]해직 공무원노동자들의 원직복직 쟁취투쟁을 지지한다. file 서울본부 2011.06.14 13562
101 [공개질의] 서울지노위 위원장께 보내는 공개질의서 서울본부 2011.06.02 5645
» [성명서]재능사측은 재능문제 조속히 해결하라 file 서울본부 2011.04.12 5457
99 [성명서] 이주노조 미셸 위원장에 대한 법무부의 체류기간 연장 불허결정을 강력히 규탄한다! file 서울본부 2011.03.25 4975
98 [성명] 현대차 금양물류 성희롱 피해자 부당해고 규탄한다! 현대차가 해결에 나서라! 서울본부 2010.12.07 5306
97 [성명]재능교육의 합법적 노조활동에 대한 간접강제(압류)집행을 당장 중단하라! 서울본부 2010.10.29 5289
96 [성명] KBS 계약직 해고무효소송 기각 판결에 부쳐 서울본부 2010.09.15 5746
95 [논평] 교육비리 비호하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의 상지대사태 관련 행보 서울본부 2010.07.29 5665
94 [보도] 서울본부, 진보3당 '진보서울추진위' 구성 합의 file 서울본부 2010.07.22 5057
93 [기자회견문]전교조 전면탄압 규탄과 부당징계 의결 중단 촉구 기자회 서울본부 2010.05.26 5189
92 [성명서]6.2 지방선거 서울지역 진보진영 후보단일화 촉구 성명서 서울본부 2010.05.11 4856
91 [보도자료] 진보서울프로젝트 중간 보고 토론회 개최 file 서울본부 2010.05.11 4797
90 [보도자료] 제7회 차별철폐대행진 file 서울본부 2010.05.10 4779
89 [보도자료] 진보서울 2010 공동선거강령 합의문 발표 file 서울본부 2010.05.02 4823
88 [보도자료] 4.21 6.2지방선거와 진보정치 운동의 진로 토론회 개최 file 서울본부 2010.04.19 4777
87 [보도자료 및 기자회견문] 진보진영 지방선거 대응 연석회의 file 서울본부 2010.04.05 4799
86 [성명서] 극에 달한 공무원노조 죽이기를 강력히 규탄한다. file 서울본부 2010.03.25 4823
85 [보도자료] 진보진영 2010 지방선거 공동대응을 위한 서울 토론회 개최 file 서울본부 2010.03.11 4825
84 [성명서] 공무원노조에 대한 말살책동 중단하라! file 서울본부 2010.03.04 4831
83 [보도자료] 진보진영 지방선거 공동대응을 위한 1차 서울연석회의 결과 file 서울본부 2010.02.22 4809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Next
/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