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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지역본부 성명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한 문재인 정부 강력히 규탄한다

"노동존중사회 실현"을 약속했던 문재인 정부가 백만 조합원, 2천5백만 노동자의 대표인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을 ‘도주’와 ‘증거인멸’이라는 모욕적인 이유로 구속하였다.

세계 노동운동사에 유례없는 노동자 대투쟁으로 건설된 민주노총은 창립된 그 날부터 민주노총 조합원의 범위를 넘어, 모든 노동자들을 위해 투쟁해왔다. 지난 4월 국회 앞 투쟁도 ‘탄력근로제 확대’와 ‘최저임금법 개악’을 저지하기 위한 투쟁이었다. 탄력 근로제가 확대되고 최저임금법이 개악된다면 노동조합이 없는 미조직 비정규 노동자들의 노동조건과 삶은 후퇴할 것이다. 모든 노동자를 위해 투쟁하는 민주노총에게 ‘탄력근로제 확대’, ‘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투쟁은 너무나도 당연한 투쟁이다. 

모든 노동자를 위해 투쟁한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은 명백한 노동탄압이며 민주노총에 대한 선전포고이다. ‘재벌존중과 노동탄압’을 선언한 문재인 정권에 민주노총은 당당하게 투쟁으로 맞설 것을 결의했다.

민주노총은 위원장 구속이라는 비상한 상황에 지난 22일 비상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투쟁계획을 확정하였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민주노총에서 결정한 7월 3일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공동 총파업 투쟁, 7월 18일 문재인 정부의 노동탄압 분쇄를 위한 총파업 투쟁을 서울에서부터 힘있게 조직할 것이다. 민주노총의 자존심을 걸고 하반기 세상을 바꾸는 사회적 총파업을 힘차게 성사시킬 것이다.

민주노총 위원장 구속은 더 큰 투쟁과 저항을 부를 뿐이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투쟁으로 반드시 문재인 정부의 노동탄압을 분쇄하고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할 것이다.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지역본부

2019년 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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