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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리즈카에서 온 메일

2006.11.15 14:28

열혈남아 조회 수:37

週刊『三里塚』2006年11月15日? コラム 「?結街道」より
주간 산리즈카 2006년 11월15일호 칼럼 "단결가도" 에서

 韓?民主??の??者たちが三里塚現地を訪れた。ノムヒョン政?と?決するゼネスト突入を
한국민주노총의 노동자들이 산리즈카 현지를 방문했다. 노무현 정권과 대결할 전면 총파업
目前に控えての交??。40年を?い?いてきた反?同盟農民たちの?魂と心意?は言葉の壁
돌입을 목전에 앞둔 교환회. 40년을 싸워온 공항반대동맹농민들의 투혼과 기상은 언어의
をあっという間に?り越えた。
장벽을 눈 깜짝할 사이에 넘어섰다.

 彼らは堂?としてあくまで??的だ。公務員?組の百?十ヶ所の事務所が政府の放った警察と
그들은 당당했고 전투적이다. 공무원노조의 백수십개소의 사무실이 정부의 하수인인 경찰과
暴力?に襲?され閉鎖に追い?まれたという。階級的な?いを止めろというのが政府の要求
폭력단에 습격되어 폐쇄되었다고 한다. 계급적인 투쟁을 중단하라는 것이 정부의 요구다.
だ。どこの?も同じである。彼らは一?も退かない。御用組合の裏切りにもひるまない。
어떤 나라도 똑같다. 그들은 한걸음도 물러나지 않는다. 어용조합의 배반에도 끄떡없다.
 そして彼らは?潔を好み?儀正しい。??な任務に就く全員への細やかな?配りも忘れない。
그리고 그들은 청렴을 좋아해 예의바르다. 여러 가지 임무를 맡은 전 원로에게도 자그마한
배려를 있지않는다.
2次?の夜も更けてそろそろ締めようかという頃、洗い場で?く現?員に全員が立ち上がり、
2차 회의 밤이 깊어져 이제 끝마치려고 할 무렵, 주방에서 일하는 현투원에게 전원이 일어
「○○さんありがとう!」のエ?ルを送ってくれた。感?にむせぶ。
서 ○○씨 고마워요! 하고 성원을 보내주었다. 감격의 눈물.
 例外なく年長者を敬う彼らの姿勢も印象的だった。民主??の??者は相?的に若く、わが三
예외없이 연장자를 존경하는 그들의 자세도 인상적이었다. 민주노총의 노동자들은 상대적으
里塚現?はわずかばかり(?)年上者が多いのだが、「先輩たち」との表現で敬意を表してく
젊고 우리 산리즈카현투단은 불과? 몇 살위의 연장자가 대부분이지만, “선배들” 이라는
れたことに新鮮な驚きを感じた。
표현으로 경의를 표하는 것에 신선한 놀라움을 느꼈다.

 5日に日比谷野音で再?したとき食事がおいしかったと何度もお?を言ってくれたことも嬉し
11월5일의 히비야 음악당에서 다시 만났을때 식사가 맛있었다고 몇 번이고 인사말을 해
かった。心を?めた?迎の細部をわかってくれた。彼らは?結(タンギョル)の意味をよく理
준 것도 기뻤다. 마음을 담은 환영의 세세함을 알아주었다. 그들은 단결의 의미을 잘 이해
解している。「民主」には深い意味がこめられていると感じた。
하고 있다. “민주” 에는 깊은 의미가 담겨있다고 느꼈다.
 今回の日韓交流を企?してくれた動?千葉の皆さん。心から感謝します。
이번 일한교류를 기획해 준 도로치바의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同 コラム 「北?の空の下で」より
동 칼럼 “호쿠소의 하늘아래에서

 11月5日の??者集?に、反?同盟を先頭とする三里塚???が?決起しました。動?千葉が架け橋となって、韓?民主??との?農連?の大合流が?現したのです。
 11月3日、三里塚現地は韓?からの?客を迎える準備に追われました。80万人の??者を擁する民主??代表?20名が、現地調査と交流?に?加して一泊することになったからです。
 11월 5일의 노동자 집회에, 반대 동맹을 선두로 하는 산리즈카 투쟁단이 총궐기했습니다.국철 동력차 노동조합 치바가 다리 역할이 되어, 한국민주노총과의 노농 연대의 대합류가 실현되었습니다.
11월 3일 산리즈카 현지는 한국에서 온 손님들을 맞을 준비에 바빴습니다. 80만명의 노동자를 품은 민주노총 대표단 20명이 현지조사와 교류회에 참가해 하룻밤을 자기 때문입니다.

 夕食は、三里塚の有機野菜をふんだんに使った豚汁、煮物、炒め物、サラダそれに大量のキムチをバイキング形式で用意しました。料理は彼らの胃袋にたっぷりと納まり、?日まかないを手?った私もほっとしました。
 夜は反?同盟との熱い交流が?現しました。その後、ほとんどのメンバ?が食堂に?って現?との交流になりました。9?16三里塚??のこと、拉致問題、韓流ドラマ等?話題はつきません。
저녁은 산리즈카의 유기농 야채를 듬뿍 넣은 돼지고기 된장국, 조림, 볶음, 사라다에 많은양의 김치를 뷔페식으로 준비했습니다. 요리를 한국동지들이 맛있게 많이 먹어, 음식 준비를 도운 저도 안심했습니다.

 女性2人は5年にわたる?議を敢行中で、リ?ダ?のキムヘジンさんからは名刺をもらい、11?5集?でも握手をしました。韓?から持?してくれた辛ラ?メンを食べて散?したのは1時半。
 ?く感じたのは、「?う仲間に?境はない」という事です。
 言葉が通じないのが不思議なほど同じ怒り、同じ?み、同じ希望を持った同志がすぐ隣の?にいるのだと?感しました。
 それにしても直接?話できたのが「アンニョンハセヨ(こんにちは」の一言だけとは情けない限りでした……。(北里一枝)
여성동지 2명은 5년 동안 쟁의를 감행중인데, 리더인 김혜진씨로부터 명함을 받아 11월5일 집회에서도 악수를 했습니다. 한국에서 갖고온 신라면을 먹고 2차 술자리를 마무리한 것이 새벽 1시 반. 강하게 느낀것은 “싸우는 동지에겐 국경이 없다” 라고 하는 말입니다. 말이 통하지 않는 것이 이상할 만큼 같은 분노, 같은 희망을 가진 동지가 바로 이웃나라에 있는 것이라고 실감했습니다. 그렇다 치더라도 직접 이야기 할 수 있었던 것이 “안녕하세요” 한마디 밖에 없어서 너무나 아쉬었습니다...... (키타자토 카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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