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조직활동가학교참가신청서

by 서울본부 posted Feb 03,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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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는
경제위기 상황에서 최대, 일차적 희생자가 될
미조직,비정규,중소영세,여성,이주노동자의 생존권과 권리를 사수하기 위하여
미조직,비정규,중소영세,여성,이주노동자를 집중 조직하고자 합니다.
이에 이를 담당할 조직활동가를 발굴, 육성하기 위하여 조직활동가 학교를
아래 및 첨부 파일과 같이 개최합니다.

노동운동에 전망을 가진 분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조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락처 : 김진억 010-5883-5894


<2009년 신규조직활동가학교>

1. 배경 및 취지
- 경제위기는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대공황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크다. 신자유주의 세계 경제체제에 깊숙이 편입된 남한 경제는 IMF 보다 구조적이고 장기적이며 파장도 큰 경제위기를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 정권과 자본은 노동자 민중에게 경제위기 책임을 전가함으로서 위기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다. 임금동결을 전제로 고용보장, 노사화합 선언을 강요하고 있으며 비정규법, 근로기준법, 최;저임금 등을 개악하여 노동유연화 저임금 노동자의 임금 삭감을 추진하고 있음.
- 미조직·비정규·중소영세·여성·이주노동자와 실업자는 경제위기 책임 전가의 최대 희생자, 최우선의 희생자가 될 것임.
: 청년실업 등 실업자와 저임금·비정규직노동자 확대될 것임
: 임금삭감, 체불, 해고로 권리를 빼앗기고 생존권을 위협당할 것임.
: 2009년 7월 1일 비정규악법 시행 2년을 맞아 109만명의 비정규노동자가 생존권 위기로 내몰릴 것임
- 이러한 상황에서 미조직·비정규·중소영세·여성·이주노동자와 실업자의 생존권과 노동권을 사수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함.
- 또한 미조직·비정규·중소영세·여성·이주노동자와 실업자를 집중 조직하여 자신의 생존권과 권리를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함. 자본주의를 넘어서 대안세계 건설을 위한 주체형성과 사회변혁적 노동조합 건설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함.

2. 목표
- 미조직·비정규·중소영세·여성·이주노동자와 실업자를 조직할 조직활동가 육성
- 노동조합 및 노동운동 활동가로 성장하기 위한 조직가로서의 기본적인 훈련 교육

3. 개요

1) 교육일정
- 2월 4주 오리엔테이션
- 3월(2박3일 수련회 포함) 기본교육 -> 진로 결정
- 4월 ∼ 5월  현장교육, 법률교육
- 6월

2) 교육대상 및 모집
① 대상 : 노동조합운동, 특히 비정규․미조직 운동을 전망으로 결의한 예비활동가 10∼20명
② 모집 : 개인 내지 조직 추천 : 서류심사 -> 면접심사
③ 방법 : 소정의 서류 제출(자기소개서, 참가신청서, 추
④ 기간 : 1월 22일(목) ∼ 2월 11일(수)

3) 교육방식
- 집체교육(이론, 실무, 실습 등), 각 조직실습, 현장훈련 등 종합입체교육


4. 교육내용

<기본교육>
시대인식과 노동조합운동
비정규직 조직, 투쟁 흐름과 과제
비정규직 노동자와 노동기본권
왜 미조직·비정규직·중소영세·여성노동자 조직화인가?
비정규직 조직·투쟁 사례1. 직접고용노동자
비정규직 조직·투쟁 사례2. 간접고용노동자
비정규직 조직·투쟁 사례3. 특수고용노동자
비정규직 조직·투쟁 사례4. 중소영세조직화-일반노조
2009년 정세와 비정규직 투쟁
노동조합 결성에서 운영까지
노동조합 투쟁에서 교섭까지
조직 분석 및 조직화 전략 수립
미조직·비정규직 조직화 어떻게 할 것인가?
노동조합 활동의 원칙, 활동가의 자세와 역할
선배활동가와 만남
활동계획 수립하기

<현장-법률교육>
선동교육
선전교육
조직화 사례 심층 연구 1 ∼ 4.
노동조합법, 근로기준법, 비정규관련법
상담훈련

<현장실습>
- 상담 투여 및 훈련, 점검
- 조직사업 투여 및 훈련, 점검
- 투쟁사업 투여 및 훈련,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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