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변혁이론세미나-일국혁명에서 국제혁명으로!

by 김진억 posted Oct 27,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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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변혁운동을 위한 이론과 실천을 모색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과 일정으로 강좌를 열고자 합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일시 : 10.30(화), 11.6(화). 11.13(화), 11.20(화), 11.26(월) 저녁 7시
▶ 장소 : 민주노총 서울본부(지하철 을지로역 4가역 8번 출구, 충무로역 하차. 중구청 맞은편 미디센타빌딩 3층)
▶ 강사 : 로렌 골드너, 전원배, 황선길
▶ 참가비 : 1강좌 참여 5천원, 전 강좌 참여 2만원
▶ 강좌 내용

1강=>10.30(화) 19:00<1910년대 시대 상황과 사회운동>(강사:로렌 골드너)
- 자본주의의 급격한 팽창기이자, 그로인한 제국주의간 경쟁과 식민지 확장, 공황과 전쟁,이에 맞선 노동자계급의 저항과 혁명으로 물결 쳤던 1910년대 시대 상황을 간략히 개괄-이 시기의 성격규정과 저항을 위한 조직 건설과 투쟁전술을 둘러싸고 공동투쟁을 하면서도 대립하였던 로자 룩셈부르크와 레닌간의 논쟁을 ㄱ)1910년대 자본주의 성격을 둘러싼 논쟁(레닌의 제국주의론 시각과 로자의 자본축적론 시각간의 대립)  ㄴ) 조직문제(당과 노동조합,소비에트)를 둘러싼 논쟁 검토

2강=>11.6(화) 19:00<68혁명과 사회운동>>(강사:로렌 골드너)
- 1929년 대공황을 2차 세계대전으로 해소하고이른바 황금기를 구가하던 자본주의 사회가 68년 예기치 않은 혁명적 물결에 휩싸이게 되는데, 68혁명의 원인과 그것이 사회주의 혁명에 미친 영향을 알아본다.
- 특히 서구 공산당, 사회당이 권위주의적으로 당시의 투쟁을 억누르면서 전위당과 산별노조의 한계가 적나라하게 나타나는데 이것이 시사하는 의미는 무엇인지 혁명적 관점에서 살펴본다(강사 : 로렌 골드너)

3강=>11.13(화) 19:00<신자유주의 세계화와 노동자계급의 대응> >(강사:로렌 골드너)
- 21세기는 1910년대 이후 자본의 세계화가  전지구를 휩쓸고 있는 상황인데(국가사회주의 붕괴로 인한 국경의 붕괴와 금융세계화와 과학기술혁명, 교통통신혁명에 인한 시공간의 급격한 일체화) 자본의 세계화의 원인은 무엇이며 자본의 세계화에 맞선 노동자계급은 어떠해야 하는지 좌파공산주의(Left Communism)입장에서 모색해본다(강사:로렌 골드너)

4강 => 11.20(화) 19:00 <파시즘의 대중심리>(강사 : 황선길)
- 당, 노조를 중심으로 한 기존운동에 대한 문제제기와 새로운 운동에 대한 제안

5강 => 11.26(월) 19:00 <21세기 노동운동의 쟁점에 대하여>(강사 : 전원배)
- 국제주의 관점에서

▶ 강사 소개
- 로렌 골드너 : 1960년대말 미국 버클리 대학에서 급진 좌파 운동 전개. 반-스탈린주의적이자 반-사회민주주의적인 마이너 그룹에서 활동 시작함. 이후 로자 룩셈부르크를 통해 이 집단의 레닌주의에서 멀어졌고 이후 프랑스의 신-보르디가주의적 좌파 공산주의자들(도브 Dauva, 까마뜨 Camatte)의 영향을 받음. 최근에는 주로 뉴욕과 파리에서 활동함. 
- 황선길 :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후, 독일 브레멘대학에서 학사, 석사를 거쳐, 박사 '동아시아의 축적제국 '을 주제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홍익대, 인천대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사회과학 대학원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노동자평의회(이론총서)” 공동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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