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비]내가 사는 아파트 노동자 소개하기

by posted Oct 17,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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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아파트 노동자 소개하기 ’ 조직 협조 요청 건.

1) 취지
-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민주노총 조합원, 간부, 활동가의 소개를 통해 아파트 노동자 실태조사 진행하고자 함.
- 서울지역 조합원과 간부들이 관심을 모으고, 실태조사를 통해 향후 조직화를 위한 지지기반을 형성하고자 함.

2) 대상
- 단위노조 간부, 조합원
- 민주노총 상근 활동가(민주노총 사무총국, 산별 상근활동가 등)
- 연대단위(당, 시민사회단체, 학생, 민주노총 총연맹,산별연맹 상근 활동가)

3) 방식
-  내가 사는 아파트 경비노동자를 소개하여 주면 실태조사자가 방문하여 진행
- 실태조사자는 ‘한국노동사회연구소 실태조사 연구원’으로 면담한다.(실태조사의 공신력을 위함. 명함 및 명찰, 공문 등)
- 실태조사는 익명으로 진행됨으로 절대 사적인 개인정보 유출등의 우려는 없음.

4) 향후계획
- 실태조사 중 면담자의 적극성등을 파악하여 이후 조직화로 연결 될 수 있도록 파악
- 내가 사는 아파트 경비노동자 실태조사는 향후 지속적인 조사자료 공청회 참가 등 조직화와 연결될 수 있도록 함
(소개를 해 준 조합원은 아파트 주민 임. 향후 조직화를 위한 인맥 연계 염두)

5) 취합담당
- 지구협 조직담당자
- 서울본부 미비팀

6) 소개양식(아래 첨부)

내가 사는 아파트 노동자를 소개합니다.

✱ 아파트 경비노동자들은 대부분 용역회사 변경 등으로 인한 고용불안과 고령의 노동자들이 휴게 공간 없이 24시간 근무하는 조건에서 노심혈관계질환 등의 산업재해에 노출되어 있는 열악한 상황입니다.

✱ 그러나 근로기준법에 경비노동자는 감시 단속적 노동으로 ‘노동강도가 낮고, 신체적 피로나 정신적 긴장이 적다’ ‘근로가 간헐적으로 이루어져 실제 근로시간 보다는 휴게시간이나 대기시간이 많다’ 함에 따라 현재는 최저임금조차 적용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2012년∼ 2014년까지 최저임금의 90% 적용되지만, 2015년 최저임금 100% 적용)

✱ 단속적 ‘경비’ 업무 외에 청소분리 수거, 청소 업무를 주기적으로 하고 있음이 조사되었으며, (2013년 9월 노원지역 아파트 경비원 실태조사 결과, 노원노동복지센터)
대다수 고령의 노동자들은 24시간 교대근무 등 장시간 노동과 야간·교대근무 형태로 인한 불충분한 수면등으로 노심혈관계 질환 등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으며 실제 고령의 경비노동자가 뇌출혈로 사망한 사건도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 또한 수많은 주민을 상대하며 비하된 용어로 불리우며 감정노동에 시달리며 고령의 노동자들의 인권이 상당히 침해 당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열악한 노동조건, 저임금에 시달리는 아파트 노동자들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실태조사를 위해 000를 소개시켜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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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이름

<소개한 조합원>

아파트 주소

소속

연락처

이름

방문시간

연락처

기타

기타

                  내가 사는 아파트 노동자를 소개합니다!

◯보내 주실 곳 :  이메일  kctusrc1@gmail.com  또는 팩스 2269-6166,  
  해당 지구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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