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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 사수와 노동기본권 쟁취를 위해 애쓰시는 동지들께 연대의 인사를 드립니다.

          2. 민주노총 서울본부 희망연대노조 씨앤앰(C&M) 지부는 지난 10월 5일부터 파업에 돌입하여 14일째 투쟁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3. 씨앤앰(C&M)은 수도권 최대의 종합유선방송사로서 케이블 방송업계 3위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는 대기업입니다. 대형 사모펀드인 호주 맥쿼리자본과 MBK파트너스가 대주주로 들어서 있는 회사로서 시청가가 낸 요금으로 투기자본만 배불리고 노동자의 권리는 짓밟고 있는 기업입니다. 그 결과 실적은 업계 최고 수준이지만 업계 최저 수준의 임금과 장시간 노동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씨앤앰(C&M) 사측은 노조결성 초기부터 노조탈퇴를 강요하고, 대표이사의 교섭 참여 거부, 비정규직 해고 등 노조 무력화와 노조탄압을 자행하였습니다. 투기자본을 대주주로 하고 있는 씨앤앰(C&M) 사측의 뒤에는 김&장 법률사무소가 자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는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되어 사회적 쟁점이 되고 있습니다.

         4. 씨앤앰(C&M) 노조는 투기자본의 횡포를 막고 케이블 방송의 공공성 강화, 노동자 권리 보장을 위해 파업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측은 파업 투쟁이 민주노총과 투기자본 감시센터 등 외부세력의 불순한 정치적 의도에 의한 것인 것처럼 거짓, 왜곡 선전을 하며 투쟁을 위축시키려하고 있습니다.

         5. 이에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씨앤앰 파업투쟁을 지지, 지원하고 투쟁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사회, 정치적 압박을 강화하기 위해 첨부와 같이 투쟁 지원을 요청합니다. 투쟁의 성과가 투기자본의 횡포를 막아내고 노동자 권리를 보장할 뿐만 아니라 케이블 산업의 공공성을 강화하여 시청자(다수가 노동자, 시민)의 권리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립니다

<연대 지원 요청 내용>

▶ 시민(가입자) 서명운동 : 가입자 연락처 확보 => 서명지 별첨
- 기간 : 1차 10월 30일
- 취합 방법 : 서울본부로 서명 즉시 직접 전달 내지 팩스(02-2269-6166) 전달

▶ 노사관계를 파행, 지역 가입자들의 권리를 무시하는 씨앤앰에 항의 전화
- 서울 콜센터 1644-1100/ 경기 콜센터 1644-2100

▶ 가입자 씨앤앰 항의 규탄, 문제 해결 요구 본사 앞 기자회견 및 항의 방문

▶ 가입자 A/S 신청 전화 : 위 콜 센터로 전화 신청(비용 무료)

※ 씨앤앰 대시민선전물 등 관련 자료 : 서울본부 홈페이지 공지란에 게시
※ 담당자 : 민주노총 서울본부 윤진영 부장(011-9082-2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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