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북부지구협의회

2003.07.07 08:39

김윤환 조회 수:51

어언 지구협의회 역사는 5기를 맞이하여 이태하의장님을 축으로 정신없이 돌
아가는것 같다.

한성여객 파업현장에서 날밤을 까는가하면 어느새 새로 입주할 사무실 내부공
사현장에서 노가다로 땀이 법벅이되어 막걸이 한사발로 허기를 채우곤 한다

까르프장기 파업이 종료되었나 싶더니 돌아설 겨를없이 또다시 파업이라
일반노조산하 한시련분회파업은 끝날기미을 보이지 않고 있는가 하면 하룻밤
지나고 나면 전국 곳곳에서 분쟁이 끊이질 않고 있는만큼 세상이 불안정한것
만은 사실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북부지역민중연대(준)건설과 지구협사업을 병행하며
지노위사업과 소속사업장분쟁해결과 지방선거준비와 마무리 대선준비와
평가등 바쁜일정을 소화했던 기억이 난다. 아무튼 현재는 이태하의장님에게
너무나 많은 짐을 지게한것같아 한편 마음이 쪼까 아프다

북부지구협의회 운영위원(대표자)여러분 같이 힘을 합쳐 봅시다.
지역산별을 재대로 한번 만들어 보자구요 어느지역보다 단위노조의 숫자는
적지만 엄청난 저력과 능력을 가지고 있다고 봐요 다만 개성을 한데로 모아만
진다면 더할나위 없겠지요?

이젠 조금있으면 번듯한 사무실도 마련되고 지역의 단위노조와 같이 입주하여
실질적인 산별의 틀을 시작하지않는가 생각도 해봅니다.

이태하 의장님!!!

뛰시는 만큼 성과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읍니다.
권순화 부장 열심히 의장님 보필하고 있잖아요.
저역시 정치위원장으로서 의장님과 운영위원님 잘 보필하겠읍니다.

어쨌거나 우리모두 건강해야 투쟁도 하겠지요?
건강합시다.

월요일 아침에     김윤환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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