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r01 slider02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2226cc119f2aa1b0f5cb79bad7775137.jpg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4755915be48b3718d73a06757ee83e0a.jpg
조회 수 6172 추천 수 0 댓글 0
Atachment
첨부 '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최저임금 교섭, 사용자 몽니에 끝내 결렬
- 사용자 1% 對 노동계 18% ...... 7월 2일 교섭 재개


2011년도 법정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협상이 난항을 거듭하다 결국 30일 새벽 3시30분 경 결렬됐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최저임금 의결 법정시한 마지막 날인 29일 전원회의에서 12시간에 가까운 마라톤 협상을 벌였지만 사용자들이 사실상 동결안을 고집함에 따라 교섭을 중단하고 오는 7월 2일 오후 8시 전원회의를 다시 개최키로 했다.

노동계는 올해 시간당 최저임금 4110원을 기준으로 당초 이보다 26% 인상된 5180원을 제시했지만, 이날 인상률을 축소해 18% 오른 4850원을 요구했다.

하지만 사용자측은 시간당 4150원을 제시, 사실상 동결 수준에 가까운 입장을 고수해 교섭을 결렬시킨 것이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가 열리던 29일(화) 오후 최저임금위원회 앞에 전국에서 결집한 3,000여 명이 집결한 가운데 ‘최저임금 현실화·생활임금 쟁취 전국노동자대회’를 개최하고, 30일 새벽 협상이 결렬된 이후에도 민주노총 지도부와 산별연맹 성원들은 농성을 이어 가고 있다.  

한편, 전원회의가 7월 2일 다시 개최됨에 따라, 최저임금 현실화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과 민주노총 소속 최저임금위원 지지방문 등을 이어갈 예정이다. 방문일정은 다음과 같다.

▸6월30일: 건설산업연맹, 민주일반연맹, 보건의료노조, 여성연맹, 인천본부
▸7월01일: 공공운수연맹, 서비스연맹, 서울본부, 경기본부
▸7월02일 : 금속노조 사무금융연맹 화학섬유연맹

※농성은 09시부터 익일 09시까지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2 [노동이 아름다운 세상]을 위한 한상균 위원장 옥중서신 1 file 서울본부 2015.12.22 7262
451 전교조 법외노조 탄압! 노동기본권쟁취 투쟁으로 돌파하자! file 서울본부 2015.07.21 6724
450 민주노총이 옥시 불매에 나선다 file 서울본부 2016.05.20 6655
» 최저임금 교섭, 사용자 몽니에 끝내 결렬 최저임금 교섭, 사용자 몽니에 끝내 결렬 - 사용자 1% 對 노동계 18% ...... 7월 2일 교섭 재개 2011년도 법정 최저임금을 결정하는 최저임금위원회 협상이 난항... file 서울본부 2010.06.30 6172
448 현장탐방 2. 보건의료노조서울본부와 간담회 가져! - 간담회 이후 포이동 철대위 방문... file 서울본부 2007.04.06 6127
447 [한미 FTA 평가 토론회 요약 = 민주노총] 한미FTA협상타결 뜯어보니 '속빈 강정' FTA범국본 주최 '한미FTA 협상타결 긴급평가토론회' 열려 이번 한미FTA 협상타결을 두고 각계각층에서 ‘속빈 강정’이라는 ... 서울본부 2007.04.03 6100
446 현장 탐방1. 민주노총 서울본부, 전교조 서울지부 임원 간담회 가져.. 현장 탐방1 “교육 공공성 쟁취투쟁 함께 한다” 서울본부, 전교조 서울지부 임원 간담회서 밝혀 민주노총 서울본부(본부장 이재영)는 3월26일 저녁 6시 전교조 서... 서울본부 2007.03.27 6039
445 2016 남북 노동자 통일축구대회 서울지역 예선 file 서울본부 2016.05.20 5914
444 희망연대노동조합 씨앤앰지부, 신규노조 설립이후 투쟁 본격화 희망연대노동조합 씨앤앰지부, 신규노조 설립이후 투쟁 본격화 지난 1월 26일 희망연대노동조합 씨앤앰지부가 설립되었다. 씨앤앰은 1997년 한국케이블TV경동방송... 서울본부 2010.03.25 5705
443 호주 제조노조의 메시지 file 서울본부 2007.04.19 5690
442 도우지회 성실교섭촉구 공공노조 결의대회 file 서울본부 2007.03.27 5645
441 [지구협] 남부 전략조직화 토론회 열려 * 남부 전략조직화 토론회 - 일시 : 2007년 4월 4일(수) 19:00 - 장소 : 금속노조 남부지역지회 회의실 - 참석 : 남부지구협의회(최정우 의장, 김형석 사무차장, ... 서울본부 2007.04.05 5568
440 [차없서 일지] 빈곤과 차별없는 서울 만들기 첫째날 file 서울본부 2007.04.25 5505
439 [지구협 합동간부수련회 열려] 지구협 합동간부 수련회가 남긴것 file 서울본부 2007.04.10 5499
438 공무원노조 탄압 중단, 부당징계 철회 촉구 file 서울본부 2010.06.30 5470
437 [총파업 투쟁속보 1호] 노동악법 분쇄! 노사정야합 분쇄! file 서울본부 2015.09.14 5400
436 故 허세욱 동지 민족민주노동열사장 “나는 내 자신을 버린적 없다. 저 멀리 가서도 묵묵히 꾸준히 민주노총과 일하고 싶다.“ 故 허세욱 동지는 우리를 미치도록 부끄럽게 하시고는 홀연히 우리 곁을 ... 서울본부 2007.04.19 5382
435 "한미FTA 폐기하라" 50대 노동자 분신 -민중의 소리 펌 function article_send(url) { window.open(url,'','scrollbars=0,width=450,height=500,top=0,left=0'); } "한미FTA 폐기하라" 50대 노동자 분신 하얏트 호텔 ... 서울본부 2007.04.01 5345
434 [총파업 투쟁속보 4호] 9월 23일 15시, 가자! 서울로! 노동개악 분쇄하자! file 서울본부 2015.09.18 5324
433 진보진영 대단결과 새로운 진보정치세력화를 위한 서울추진위’ 구성 합의 file 서울본부 2010.07.27 531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 Next
/ 24
오늘 하루 열지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