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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요청]

시민이 선정한 노동존중정책
“우리가 바라는 세상 Best 3"

      
1. 귀 언론사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지난 4.11 총선기간 노동존중의 주요내용을 선전함과 동시에,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선정할 수 있도록 하는 캠페인행사를 가졌습니다.

3. 캠페인행사는 서울본부가 기획,주관하고, 서울지역 노동조합들의 협의회인 6개 권역(동부,서부,남부,남동,중부) 지구협의회가 참여하여 3월 30일-4월 10일까지, 서울 주요거점에서 점심시간동안 진행하였습니다.
1) 주요선전내용
(1) 노동법재개정과 비정규직, 정리해고 없는 세상 만들기
: 비정규직사용제한, 동일노동 동일임금, 최저임금을 평균임금의 50%로, 노동3권보장, 노동시간 단축, 노동악법 개정
(2) 사회공공성 보장
: FTA폐기, 무상의료, 재벌체제개혁, 1%슈퍼부자 증세, SSM규제, 반값등록금

2) 시민참여형 행사로, “우리가 바라는 세상Best3” 공넣기 캠페인을 진행하였습니다.
5개 주제 중에 선택해 공을 넣는 것으로, 지역별 차이는 있지만, 시민들이 선정한 1,2,3위는 “열심히 일하면 먹고살 수 있는 세상, 비정규직없는 세상, 의료비·교육비 걱정없는 세상”이 뽑혔습니다. [첨부자료 참조]

4. 이 캠페인 행사는, 정책적 이슈가 여론화되지 못했던 총선기간에, 노동자들과 시민들 스스로가 직접 자신들이 바라는 세상을 결정하고 선택함으로써 의지를 표명했다는 데 의의가 있으며, 노동자,서민들이 진정으로 바라는 바가 무엇인지를 확인케 했습니다.
노동자,서민들 대다수는 ‘열심히 일하면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하고 있으며, 이는 우리사회의 양극화문제, 여전히 먹고사는 것이 문제라는 우리 서민들의 비참한 삶을 반증하는 것입니다. 경제위기가 계속되면서 노동자 민중의 삶이 더욱 피폐해졌습니다. 편히 살 집도, 안전하게 치료받을 권리도, 평등하게 교육받을 권리도 없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이명박 정권이후 민주주의는 후퇴하고 노동3권을 비롯한 노동기본권이 박탈되고 있습니다. 노동자들은 정리해고 되고, 저임금 비정규직으로 전락하고 있습니다. 장시간 노동에, 밥 한끼 따듯하게 먹을 수 없고, 편히 쉬고 씻을 수도 없는데 임금은 쥐꼬리만한 최저임금에 묶여 있습니다

5. 이번 총선결과에 대해 각 정당들은 냉철히 평가하면서, 노동자·서민이 진정으로 원하는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이며,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동자·민중과 함께 다양한 실천을 해 나갈 것입니다.

6. 이에 각 언론사의 보도를 요청드립니다.

2012.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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