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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지역본부
    KOREAN CONFEDERATION OF TRADE UNIONS SEOUL REGIONAL COUNCIL
서울 중구 예관동 70-27 미디센터 302호 / 전화 (02)2269-6161 / 전송 (02)2269-6166 /http://seoul.nodong.org
━━━━━━━━━━━━━━━━━━━━━━━━━━━━━━━━━━━━━
  [성명서]

            정권과 이랜드 자본은 들어라!
                        - 서울지역 노동자 민중의 반격은 시작됐다


기만적인 교섭과 비인간적인 노동탄압으로 일관하던 이랜드 사측과 그들의 나팔수가 되어 사측을 비호하고 대변하던 정권은 드디어 오늘 20일 오전! 뉴코아-홈에버 농성장에 공권력을 투입해 조합원들을 강제 연행했다.

정든 일터에서 쫓겨나지 않겠다던 여성 노동자들의 소박한 바람은 정권과 자본의 군화발에 무참히 짓밟혔다.

호시탐탐 무력진압의 기회만 엿보던 사측의 교활함과 비정규악법 태생의 원죄를 지고 있는 정권이 만들어낸 합작품인 오늘의 강제 진압은 우리들의 투쟁에 도화선이 되었다.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이랜드 자본을 넘어 신자유주의 구현의 최선봉이 되어 노동자 민중의 생존권을 박탈하고 억압하는 노무현 정권과 자본에 맞서 총공세를 시작한다.

이제 우리는 노동자, 빈민, 학생을 아울러 서울지역 전체 민중의 투쟁으로 비정규악법 폐기투쟁에 들어감을 선언한다. 서울지역 산하 제 단체는 7월 20일 오늘부터 민주노총 중앙의 지침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일 것이며, 이랜드 전 매장에 대한 타격투쟁과, 이랜드 불매운동을 통하여 오만하고 악질적인 이랜드 자본에 일침을 가할 것이다.


                                       2007년 7월 20일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서울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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