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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시간 요구에 해고? 금천 한남상운의 현실


마을 곳곳을 누비며 승객의 편의를 돕는 운수노동자들이 있다. 마을버스를 운전하는 노동자들이 바로 이들이다. 하지만 이 노동자들의 노동현실은 열악하기만 하다. 배차시간을 맞추기 위해 난폭운전을 강요하고 15분의 식사시간과 휴식시간은 없다. 이런 현실에서 승객의 안전을 위한 배려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지난 4월 30일 금천구청 앞에서 이 마을버스기사들이 모였다. 공공운수노조 서울, 경기, 강원 버스지부 한남상운지회 노동자들이다. 이들은 열악한 노동현실을 고발하고 기사와 승객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에게 버스노동자들의 상황을 알리고 개선하고자 모인것이다. 


이런 열악한 상황은 한남상운에만 벌어지는 것이 아니다. 서울의 수많은 마을버스기사들이 모두 비슷한 상황속에서 일을 하고 있다. 이러한 현실이 개선되지 않는다면 승객의 목숨을 담보로 기사들은 무리하게 운행을 할 수 밖에 없다. 


공공운수노조와 서울본부는 이러한 마을버스 노동자들의 노동조건이 개선될때까지 서울지역의 모든 노동자와 함게 투쟁하고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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