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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반성으로...

2004.01.19 10:46

한성노조 조회 수:139

아래의 글을 읽고서 너무나도 부끄러움을 감출길이 없다.
황조합장도 매우 두려움을 느끼는것이 사실인것 같다. 자신의 죄에 대해서 인정을하면서도 부끄러움 없이 그래도 자신만이 살아남겠다고 몸부림치면서 그것도 지난 파업의 대한 책임을 위원장으로서 져야할 부분을 반성도 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똘마니로 길모씨와 이모씨를 통해 탄원서를 받고있으니 개탄하지 않을 수가 없다.

정녕자신의 죄를 감형받으려고하기전에 자신때문에 옥고를 치루고 있는 3명의 동지들을 위해 자신이 할 수있는 일을 해야할 것이라고 본다.
적어도 일말의 양심이 있다면 전체 직원들을 상대로 구속된 사람들이 하루라도 빨리 나올 수 있도록 탄원서를 받고 사장한테에도 탄원서내지는 소취하요청을해야함이 옳다고보는데 황조합장은 아직도 자신의 위치에서 한발도 뒤로 물러나지 않고 지내려고만 발버둥을 치고 있는 모습이 분노를 자아내게 한다.
자기의 죄를 감형받기위해서 날뛴다고 하여도 분명한것은 경찰에서 횡령죄를 사측과 황씨와의 결탁으로 쉽게 넘어갔지만 이제 그렇게 되지 않을것이라는것을 이제 피부로 느낄 것이다.
법정에서 죄의 형이 발표될때 자신의 마음을 훌훌털어내지 못할 그런 작자이기에 이런 자를 믿고 우리가 노동조합을 맡길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제 해가 바뀌고 새해를 맞이하면서 세상의 변화를 거부하고 있는황씨에게 분명한 죄의 형벌이 내려질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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