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한 마음을 글로 대신합니다.

2004.03.31 02:15

한성노조원 조회 수:120

지난 파업때 우리를 대표로하였던 박상규 직대, 신호성총무, 김정배문화, 이 3동지가 보석신청이 법원으로부터 받아들여져 석방이 되었다.
이분들은 자신의 영달을 위하다가 감방에 간것이 아니고 우리 조합원들을 위하다가 정부의 공권력의 탄압으로 영어의 몸이 되었다.
지난 파업기간때에 힘있게 지지는 해주었지만 여러가지의 어려움으로 끝까지 함께하지 못했던 것이 못내 미안할 따름이다.
이들도 나와같이 가족이있으며 가장으로서의 역활을해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려운 상황에 몰려있음이다.
이제 나는 지금부터라도 이들을 위해서 행동을 함께하고 싶다.
나 자신을위해서!!!!!!!!!!!!!!!!!!!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00 동지들에게... 민주 2004.04.16 110
999 한성노동자들이여 해고자 2004.04.10 153
998 한일해저터널 및 ESCAP연례회의시 아시안하이웨이 건설에 따른 문제점과 경계해야 할 점 file 박창덕 2004.04.06 79
997 반갑습니다 ~~ 민주 2004.04.05 95
996 이군진이나 황충구처럼 지랄좀 떨지마라. 노조원 2004.04.01 128
995 잘되었네요... 잘되었네요 2004.03.31 131
» 미안한 마음을 글로 대신합니다. 한성노조원 2004.03.31 120
993 해고자 해고자 2004.03.30 133
992 어떻게 되었나요? 궁금이 2004.03.25 138
991 비정규직 차병철폐 대행진에 함께해요 한성조합 2004.03.22 105
990 [펌] 개인택시 면허 탈락 버스기사들 "경력차별 부당"소송 ing k.h 2004.03.21 84
989 [펌] 부당한 버스 승하차 규정 ingk.h 2004.03.21 103
988 <사회당 성북사회포럼> 탄핵관련 시국성명 사회당성북사회포럼 2004.03.19 58
987 단지 돈이 없다는 이유만으로 우리는 이렇게 당한다. 남기사 2004.03.17 100
986 도봉~미아로...... 클릭 2004.03.10 111
985 3월 1일 조합장 선거 해고자 2004.03.03 193
984 이군진이 죽어야 우리 한성이 산다. 한성노조원 2004.02.23 267
983 [re] 이군진이 그 쓰레기같은새끼 말하지도 마슈. 운전원 2004.02.25 158
982 조합장 선거 D-DAY cjsalsrb 2004.02.20 181
981 조합장선출에 대한 선거가 궁금합니다. 한성조합원 2004.02.17 133
오늘 하루 열지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