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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날 모습 ! ! !

2004.05.25 10:37

민주 조회 수:104

이번 24일 한성 동지들 재판이 있었습니다.
증인으로 나온 윤덕우상무는 자신의 직책도
말을 하지 못하면서 횡설수설 하며 진땀을 뺏습니다.
또한 조순동동지를 "김순동인지 조순동인지 자신은 그런 사람
모른 다"고 말을 할때는 방청석이 들썩였습니다.
조순동 동지까지 모른다고 부인하면서 자신은 양심껏 견적서를 작성 했다나요 ? ? ? ? ?
참고) 조순동 동지를 중매한 장본인이 윤상무 랍니다. ^ ^

황구가 저렇게 목에 힘주고 똥배를 디밀구 다닐 수 있는 이유중 하나는
한성의 관리자들이 머리를 장식용으로 달구 나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한성동지들은 역시 재판장에서 자신들이 하고자 하는 말들을 소신것 주장했습니다.
      동지들 다음 재판은 6/4일 3:30분 이랍니다.   구경 오세요

물론 사측의 개들이 재판장에 나와 지켜 보기는 하지만 .... ㅋㅋㅋ
회사에서 목에 힘주는 사측 관리자들의 어리버리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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