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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사랑하는 동지들이여

2003.04.11 22:06

박상규 조회 수:59

해복투 동지여러분 힘냅시다 ! 단결하고 투쟁해서 꼭 성공합시다 !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병환이형 화이팅 !
>동지들께서 보다시피 우리의 요구가 관철 되어 가고 있지 않습니까.
>몇일전만 해도 동지들과 우리의 허물없는 만남이 이루어지리라 상상도 할수 없었죠.
>하지만 동지들의 끊임없는 힘이 있었기에 이런 결과가 있지 않겠습니까?
>위원장을 비롯해 우리는 "해.복.투" 동지들의 요구가 관철될때까지 투쟁해
>나갈것이며 요구 할 것입니다.
>동지들이 아시는 것처럼 노동자들이 살길은 오직 단결된 힘입니다.
>구사대는 사업주의 앞잡이로써 동지들의 안전을 위해 싸우는게 아니라
>동지들의 앞날을 가로막고 동지들을 끝없는 수렁으로 몰아 넣고 있습니다.
>우리 동지들이 살길은 조합뿐입니다.
>조합만이 동지들의 앞날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어느 사업주가 동지들의 앞날을 보장해준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동지들의 안락한 생활을 만들어주는 곳은 바로 민주노조 입니다.
>우리의 권리를 찾아주는 민주 노총이란것입니다.
>찾아오세요.
>이제는 동지들에게 사업주가 어떠한 행동도 못 할것입니다.
>우리만 믿고 따라오십시요.
>열심히 투쟁해서 우리의 권리를 찾도록 투쟁합시다.
>단체협의도 잘되었습니다.
>상급단체인 "민주노총서울본부"가 두번째 교섭에서 많은 성과를 얻었습니다.
>첫술에 배부를 수 없듯이 조금만 참고 기다린다면 흡족한 답을 꼭 드리겠습니다.
>동지들이여 투쟁합시다.
>
>           정   병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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