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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7번 기사님의 불친절

2004.12.18 13:17

1147번 이용하는 아이 조회 수:220

2004년 12월 16일 3시 30분경 중랑구 한신아파트 앞 정류장(위생병원 방향)에서 1147번을 제 아이(만11세)가 타면서 요금을 400원 냈는데, 아이를 윽박지르면서 300원만 냈다고 하여 아이가 무척 놀랬습니다. 결국 비상금에서 100원을 더 냈지만 아이가 입은 마음의 상처는 쉽게 가시지 않는군요. 특히 1147번 차량들은 버스가 많이 노후되어 있으며, 급정거, 과속을 일삼는 등 아주 많이 불편합니다. 꼭 시정하도록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에게도 인격과 명예가 있습니다. 100원 안 내고 탈 만큼 집이 가난하지도 않습니다. 아이를 불러 요금통을 보라고 하시니 그 안에 100원 짜리 5개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러니 100원 더 내라고.. 무슨 계산법이신지...
그 날 제가 일이 있어  제 차로 학원을 데려다 주지 못한 점이 원통하군요.
정류장에서 그냥 통과하지 않나, 배차시간이 엉망이질 않나, 가끔 요일제나, 주차 문제로 1147번을 이용할 때면 정말 불쾌하더군요.
한성여객은 굉장히 큰 회사로 알고 있습니다. 1147번 운행하시는 몇몇 불친절한 기사로 인해 한성여객의 이미지가 실추되지 않길 바라며 신속한 처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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