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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0 22:33

핏줄은 못 속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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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줄은 못 속이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 강점시기 황군의 장교출신으로 속까지 친일분자이더니 딸인 박근혜도 같은 친일분자고 근혜씨의 똘마니들 또한 친일파 떼거지들입니다.

지난 3 일본 총리 아베는 일본군 성 노예 피해자들에게 사죄편지를 보내는 문제와 관련하여한일합의 내용 밖의 이라며털 끝 만큼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 줴치였습니다.

이 것은 명백히 과거 일제가 감행 한 천인공노 할 성 노예 범죄를 공공연히 부정하는 폭언이며 피해자들의 가슴에 또 다시 대못을 박는 범죄적 망동입니다.

일본 군 성 노예 범죄는 철저히 국가적, 법적 책임 인정과 사죄, 배상이 없이는 최종 적으로 해결 될 수 없습니다.

 일본 군 성 노예 피해자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과 시민들은 정부가 체결한 일본과의 무슨 합의라는 것에 일본 정부의 공식 적인 사죄와 법적 책임 인정, 그를 전제로 배상금도 명시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고 강력히 항의하며 합의 내용들을 전면으로 배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베가 추악한 정치적 흥정 물이며 일대 사기극인 일본 군 성 노예 문제합의를 거들며 사죄 편지에 대해 털 끝 만큼도 생각지 않는 다고 뻔뻔스 럽게 고아 댔으니 어찌 격노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격분할 일은 아베의 파렴치 한 망발에 항변 한마디 제대로 못하는 정부의 태도입니다.

지난 4 정부는 합의 이행을 위해 일본측과 계속 협력해 나가겠다는 구차스러운 변명 만을 반복하였습니다.

정부는 보수언론까지 동원하여 무슨 일본 측과의 교감이니, 물 밑 조율이 있어야 한다느니 하는 황당 무계 한 나발까지 쏟아 내였습니다.

일본의 민간단체들까지 1993고노합의”발표후 설립된아세아여성기금”으로 피해자들에게 돈을 때에도 총리의 사죄편지가 첨부되였다고 하면서 피해자가 받아 들일 수 있는 사죄와 명예, 존엄회복이 되도록 총리의 사죄편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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