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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9.28 23:55

나라를 바로잡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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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움을 모르는 철면피한 친일파후예들,유신기득권무리들.썩어 문드러진 칠푼이정부 및장관들의 부패비리는 이제는 너무 차고넘쳐도 뻔뻔스럽게 설쳐되는것을 보면 구역질나며 똥물이 올라온다.

벼랑끝에 내몰린 국민생활처지는 외면한채 골프를 치라는 칠푼이도 한심하지만 제돈내고 골프치고 인증샷에 올리겠다 하는 장차관들의 행태는 역겨웁기 그지없다. 국민을 속이는 대통부터 맞짱구치는 유신새머리 살살이들 모두 도둑놈과 강도가 판치는 이것이 대한미국의 현실이다

도둑놈과 강도는 몽둥이질로 잘못을 뉘우칠때까지 두두려 패는 것이 당연하고. 의로운 사람들과 자기 직분을 감당키 위해 목숨을 다한 자들은 마땅히 공으로 상찬하는 것이 당연하다.  당연한 것을 당연하다 하는데 왜 어용매체,종편이나 저질들이 지랄하고 발광하는지 모르겠다. 이런 놈들은 감옥에 쳐넣어 부화뇌동하여 사회를 어지럽히고 진실을 왜곡하는 자들로 마땅히 심판해야 하는것이 정당한 사회의 의무라 생각한다.  그래서 쓰레기 언론 정리가 나라 바로 세우기의 제일 필수조건이다.

춘향전에서 이몽룡 쓴 시 < 금 술잔에 담긴 향기로운 술은 민중의 피요,화려한 쟁반에 담긴 좋은 안주는 만백성의 고름이라 촛대에서 촛물 떨어질때 민중의 눈물 떨어지니 ,노랫소리 높은 곳에 원망하는 소리 높구나>라는 구절이 떠오른다.

부끄러움도 염치도 최소한의 양심도 무너져 내린 지독한 구린내와 원망과 절망이 넘쳐나는 사회에 닥쳐올 미래는 자명하다. 건국절논란으로 헌법을 짓밝고 식민지근대화론을 꺼리낌없이 주장하고,독도문제를 정치 표퓰리즘이라 표현하기를 서슴치 않는 언론이 존재하고,서민이 고통 받는데 샥스핀에 케비어네 송로버섯에 바닷가재를 쳐먹고도 부끄러움도 없이 웃고 떠드는 인간들이 넘쳐나고 ,어느나라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근로시간이 긴 노동자들의 임금과 노동여건을 악화 시키는걸 개혁이라 부르짖는 이런 나라의 미래가 무엇일지는 상상에 맞기겠다.

최근 터져나온 최순실도,우병우도 절대 못건드리고 백남기열사의 사망에도 아무것도 할수없는 못난 우리들의 무기력함에 치가 떨리고 분통이 터진다.  앞날이 캄캄하지만 국민을 탄압하고 상전의 핫바지노릇만 하는 친잃후예.유신후예들을 철저히 박멸하고 나라를 바로세워 정의로운 민중사회가 도래하기를 간절히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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