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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북부지역지부 12월 / 1월 운영위원회 (대면/ 온라인화상) 회의 진행보고

    Date2021.01.18 By제화사업단 Views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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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시립중계노인요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Date2021.03.10 By북부지역지부 Views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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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먹튀폐업 미소페 규탄, 고용보장 촉구 집중연대집회

    Date2019.05.30 By제화사업단 Views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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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유통수수료 합리화 국민운동본부(가칭) 준비위- 범국민 서명운동용지 내려받기

    Date2019.04.22 By북부지구협의회 Views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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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북부지역지부 5월대표자회의/간담회 결과 (공지)

    Date2019.05.15 By북부지구협의회 Views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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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희망통신] 코스콤 사장추천위는 비정규문제 해결할 사장 선임해야한다

    Date2008.06.03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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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희망통신89호] 28차 대표교섭, 사측 무성의로 결렬

    Date2007.12.28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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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희망통신86호]코스콤비정규 파업 100일차 투쟁문화제 개최

    Date2007.12.20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3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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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희망통신85호] 끝까지 ‘하청노동자’로 몰 것인가

    Date2007.12.18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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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희망통신83호]혹 떼려다 혹 붙인 꼴, 코스콤은 ‘사용자’

    Date2007.12.14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3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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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희망통신81호] 투쟁은 깃발을 꽂을때 비로소 끝난다.

    Date2007.12.10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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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희망통신69호]눈물로 끝맺은 사무금융연맹 결의대회

    Date2007.11.02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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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희망통신68호]“코스콤 이종규사장을 구속하라”

    Date2007.11.01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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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희망통신125호] 지부, 회사와 빠른 사태해결 위해 요구사항 일정 먼저 양보하여 제안하기로

    Date2008.07.11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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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희망통신121] 코스콤사장 후보 4명 압축, 2MB식 코드인사 저지해야

    Date2008.06.18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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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희망통신119호]힘찬 페달질과 함께 우리 투쟁은 전진한다

    Date2008.04.30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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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희망통신118호]우리의 투쟁은 진정 코스콤을 살리기 위함이다

    Date2008.04.28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8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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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희망통신117호]어떤 탄압이 와도 우리는 즐겁고 질기게 투쟁한다

    Date2008.04.25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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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희망통신116호] 조합원 전원 벌금100만원 구형에서 선고유예 판결

    Date2008.04.10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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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희망통신113호] -시련은 있어도 패배는 없다!! [코스콤비정규지부]

    Date2008.03.31 By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2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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