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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3 □ 북부지역지부 8월 운영위 (온라인 화상회의) 진행보고 file 제화사업단 2020.08.27 351
272 □ 북부지역지부 12월 / 1월 운영위원회 (대면/ 온라인화상) 회의 진행보고 제화사업단 2021.01.18 315
271 ■ 시립중계노인요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북부지역지부 2021.03.10 1260
270 ■ 먹튀폐업 미소페 규탄, 고용보장 촉구 집중연대집회 file 제화사업단 2019.05.30 244
269 ※ 유통수수료 합리화 국민운동본부(가칭) 준비위- 범국민 서명운동용지 내려받기 file 북부지구협의회 2019.04.22 67
268 ‣ 북부지역지부 5월대표자회의/간담회 결과 (공지) 1 북부지구협의회 2019.05.15 108
267 [희망통신] 코스콤 사장추천위는 비정규문제 해결할 사장 선임해야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6.03 2689
266 [희망통신89호] 28차 대표교섭, 사측 무성의로 결렬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28 2879
265 [희망통신86호]코스콤비정규 파업 100일차 투쟁문화제 개최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20 3074
264 [희망통신85호] 끝까지 ‘하청노동자’로 몰 것인가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18 3154
263 [희망통신83호]혹 떼려다 혹 붙인 꼴, 코스콤은 ‘사용자’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14 3045
262 [희망통신81호] 투쟁은 깃발을 꽂을때 비로소 끝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10 3016
261 [희망통신69호]눈물로 끝맺은 사무금융연맹 결의대회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1.02 2918
260 [희망통신68호]“코스콤 이종규사장을 구속하라”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1.01 2849
259 [희망통신125호] 지부, 회사와 빠른 사태해결 위해 요구사항 일정 먼저 양보하여 제안하기로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7.11 4305
258 [희망통신121] 코스콤사장 후보 4명 압축, 2MB식 코드인사 저지해야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6.18 2906
257 [희망통신119호]힘찬 페달질과 함께 우리 투쟁은 전진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30 2838
256 [희망통신118호]우리의 투쟁은 진정 코스콤을 살리기 위함이다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28 2892
255 [희망통신117호]어떤 탄압이 와도 우리는 즐겁고 질기게 투쟁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25 2844
254 [희망통신116호] 조합원 전원 벌금100만원 구형에서 선고유예 판결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10 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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