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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유통수수료인하운동 선포기자회견

  2. □ 북부지역지부 8월 운영위 (온라인 화상회의) 진행보고

  3. No Image 18Jan
    by 제화사업단
    2021/01/18 by 제화사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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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북부지역지부 12월 / 1월 운영위원회 (대면/ 온라인화상) 회의 진행보고

  4. No Image 10Mar
    by 북부지역지부
    2021/03/10 by 북부지역지부
    Views 1269 

    ■ 시립중계노인요양원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5. ■ 먹튀폐업 미소페 규탄, 고용보장 촉구 집중연대집회

  6. No Image 22Apr
    by 북부지구협의회
    2019/04/22 by 북부지구협의회
    Views 67 

    ※ 유통수수료 합리화 국민운동본부(가칭) 준비위- 범국민 서명운동용지 내려받기

  7. No Image 15May
    by 북부지구협의회
    2019/05/15 by 북부지구협의회
    Views 108  Replies 1

    ‣ 북부지역지부 5월대표자회의/간담회 결과 (공지)

  8. [희망통신] 코스콤 사장추천위는 비정규문제 해결할 사장 선임해야한다

  9. [희망통신89호] 28차 대표교섭, 사측 무성의로 결렬

  10. [희망통신86호]코스콤비정규 파업 100일차 투쟁문화제 개최

  11. [희망통신85호] 끝까지 ‘하청노동자’로 몰 것인가

  12. No Image 14Dec
    by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14 by 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 3045 

    [희망통신83호]혹 떼려다 혹 붙인 꼴, 코스콤은 ‘사용자’

  13. [희망통신81호] 투쟁은 깃발을 꽂을때 비로소 끝난다.

  14. No Image 02Nov
    by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1/02 by 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 2918 

    [희망통신69호]눈물로 끝맺은 사무금융연맹 결의대회

  15. [희망통신68호]“코스콤 이종규사장을 구속하라”

  16. [희망통신125호] 지부, 회사와 빠른 사태해결 위해 요구사항 일정 먼저 양보하여 제안하기로

  17. [희망통신121] 코스콤사장 후보 4명 압축, 2MB식 코드인사 저지해야

  18. [희망통신119호]힘찬 페달질과 함께 우리 투쟁은 전진한다

  19. No Image 28Apr
    by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28 by 코스콤비정규지부
    Views 2892 

    [희망통신118호]우리의 투쟁은 진정 코스콤을 살리기 위함이다

  20. [희망통신117호]어떤 탄압이 와도 우리는 즐겁고 질기게 투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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