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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5 ■ 먹튀폐업 미소페 규탄, 고용보장 촉구 집중연대집회 file 제화사업단 2019.05.30 210
264 ※ 유통수수료 합리화 국민운동본부(가칭) 준비위- 범국민 서명운동용지 내려받기 file 북부지구협의회 2019.04.22 45
263 ‣ 북부지역지부 5월대표자회의/간담회 결과 (공지) 1 북부지구협의회 2019.05.15 65
262 [희망통신] 코스콤 사장추천위는 비정규문제 해결할 사장 선임해야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6.03 2688
261 [희망통신89호] 28차 대표교섭, 사측 무성의로 결렬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28 2870
260 [희망통신86호]코스콤비정규 파업 100일차 투쟁문화제 개최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20 3074
259 [희망통신85호] 끝까지 ‘하청노동자’로 몰 것인가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18 3145
258 [희망통신83호]혹 떼려다 혹 붙인 꼴, 코스콤은 ‘사용자’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14 3042
257 [희망통신81호] 투쟁은 깃발을 꽂을때 비로소 끝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2.10 3006
256 [희망통신69호]눈물로 끝맺은 사무금융연맹 결의대회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1.02 2913
255 [희망통신68호]“코스콤 이종규사장을 구속하라”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7.11.01 2847
254 [희망통신125호] 지부, 회사와 빠른 사태해결 위해 요구사항 일정 먼저 양보하여 제안하기로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7.11 4292
253 [희망통신121] 코스콤사장 후보 4명 압축, 2MB식 코드인사 저지해야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6.18 2899
252 [희망통신119호]힘찬 페달질과 함께 우리 투쟁은 전진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30 2836
251 [희망통신118호]우리의 투쟁은 진정 코스콤을 살리기 위함이다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28 2890
250 [희망통신117호]어떤 탄압이 와도 우리는 즐겁고 질기게 투쟁한다 file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25 2843
249 [희망통신116호] 조합원 전원 벌금100만원 구형에서 선고유예 판결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4.10 2911
248 [희망통신113호] -시련은 있어도 패배는 없다!! [코스콤비정규지부]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3.31 2708
247 [희망통신111호]농성장 재건 성공, 쓰러지면 또 일어난다!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3.20 2754
246 [희망통신110호]사무금융연맹 위원장 단식7일차!!1투쟁사업장 공동투쟁 결의대회 개최 코스콤비정규지부 2008.03.19 2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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