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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기륭분회 박행란 조합원, 아침출근길 연행당하다!



< 부제 > 2MB 치졸하고 야비한 보복을 여성비정규 노동자에게 가해

( 어제 6월 4일 민주노동당 홍희덕 의원실 차원에서 열린 국회앞

기자회견에서 박행란 조합원은 미친소를 수입하고 비정규 문제를

외면하는 이명박 대통령을 8월 15일자로 해고한다는 해고통보서

퍼포먼스를 선보였고 이는 MBC9시 뉴스와 한겨레 신문 등등

많은 언론을 통해 전국적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박행란 조합원이

해고통보서를 들고 눈물을 흘리는 통에 집중적으로 카메라 세례를

받았고 2MB의 치졸하고 야비한 보복성 연행이라고 볼수 밖에 없습니다.)




기륭전자 분회 투쟁 1017 일차, 구로역 철탑고공농성 11일차를

맞고 있습니다. 조합원 박행란 동지가 아침 집에서 출근하던 길에

집 앞에서 잠복중이던 형사들에게 잡혀 연행되었습니다.

2006년 도에 조사를 안받은 건이 있어 수배중이었다며 잡아갔는데

이는 말도 되지 않았습니다. 박행란 동지는 최근에도 경찰서 조사나

재판등을 받은적이 여러차례 있습니다. 만약 수배중이었으면

조사중이나 재판중 바로 체포되었을 것입니다. 듣도 보도 못한

2006건을 들먹이며 기륭투쟁이 가장 정점에 오른 지금 현재에 조합원을

잡아가는 것은 우리 투쟁의 사기를 꺽기 위한 공안탄압이라고

밖에 볼수 없습니다. 확인해본 결과 서울지방경찰청 차원에서 체포

명령이 내려져 박행란 동지가 오늘 아침 연행되었고 현재 남대문서로

이동되었습니다. 오전 11시 남대문서 앞에서 힘찬 항의 방문과

면담,면회 투쟁이 이어질것 입니다. 가장 힘들게 싸우고 있는

비정규 여성 노동자에게 정부가 지친 어깨를 다독여 주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표적연행을 하는등 갖은 탄압으로 짓밟는 이명박 정부에게

동지들의 강력한 분노의 힘을 보여주십다! 정말 피눈물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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