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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노동자 테러 및 노동 탄압 분쇄 투쟁 집회 연대 요청
: 2007년도 4월 3일 오후 15시~17시까지

장소 서울 강동구 성내동 삼정 운수 근처: 5호선 강동역에서 하차 하여 12m도로 올림픽 공원 방향 도보 5분거리
택시 노동자에게 인간의 존엄의 가치와 생존권이 무너진 상황에서 노동탄압을 넘어서 택시 노동자을 테러을 감행하는 일이 연속하여 벌어지고 있습니다

2007년3월 6일 20시경 택시 노동자 최**을 폭행하여 전치 8주의 중상을 입고 강동 성심 병원에서 수술을 받은지 얼마지나지도 않았는데 또다시 어용 노조에서 당규 규대로 폭행하여 전치4주의 상해을 입은 폭거가 발생했습니다.

피해자인 최**택시 노동자 동지는 정의을 위하여 택시 노동 형제의 권익을 옹호하기 위하여 불법 행위을 한 사업주 조합 이사장 이 **와 어용노조문**을 고소한 7인중 한명입니다.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 해주어야 할 노조에서 불법 경영을 지적하고 올바른 이야기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폭행을 당해야 하는 것은 자본의 사주에 의해 움직이는 어용 노조의 행태을 규탄하고져 합니다.

금번 사태는 2006년 911만행을 저지른 어용 한국 노총의 지도부의 행각을 볼수 있다고 여겨 집니다.

이런 행위가 분회에서 일어 나는 것은 한국 노총 및 전국 택시 연맹이 노동자 단체가 아니라, 자본의 시녀 노릇하는 반노동자 단체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천민 택시 자본의 이익을 위하여 택시 노동자도 인간임에도 사람을 무력화 시켜 노예화 하려는 책동을 분쇄 하여야만 합니다.

택시 노동자의 패배적 노예주의을 탈피하고 주체적이고 자주적인 노동자로 태어 나기위한,자본에 맞서 당당히 투쟁하는 집회가 서울에서 10년 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본집회가 서울의 분노에찬 택시 노동자가 자주적이고 주체적 노동자로 태어나는 도화선이 되어 천민 택시 자본의 파열구을 반드시 낼것이라 확신 합니다.

이에 노동 형제 동지께서 많은 연대와 애정을 요청 합니다.


집회 진행자:오기환: 016-225-7297

                 김영헌 011-216-4506



                            정의 실천택시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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