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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6일 투쟁


매일 매일 반복되는 일상적 투쟁일정이라서 자칫 나태해지고 안이한 생각을 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오늘도 새벽잠에서 깨어 아침을 여는 투쟁을 가열차게 전개하였다

‘노동자는 하나다’라고 구호를 외치면서 실질적으로 업종을 떠난 노동자적 투쟁은 실천하지 못했던 것 같다.
철거민동지들과 연대투쟁을 하면서 업종, 지역을 넘어 전체 노동자가 하나 되는 투쟁을 전개 했다.
노동자가 하나 되는 대 투쟁만이 이 땅에 핍박받는 모든 노동자를 진정한 주인으로 만들 수 있을 것 이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 target=_blank>http://go.jinbo.net/kolonno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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