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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3일 투쟁!!

성북동 회장가 앞에서 약식집회를 가졌다.
“정리해고 철회하라” 성북동 전체에 메아리쳐 울렸다.
노동자들을 길바닥으로 내몰고 불법노조와는 거짓 노사상생을 선전 하고 있다.
코오롱은 주주총회에서 임원들에게 엄청난 스톡옵션을 제시하고 노동자들에게는 적자라며 임금동결을 해버리는 코오롱! ‘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이럴 진데 어떻게 기업의 투명성과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민주노총 전 조합원과 이 땅 노동자들에게 알릴 것이다. 코오롱의 노동탄압과 부당한 정리해고를 4월10~11일 코오롱구미공장에서 벌어지는 50주년 기념행사는 노동자들의 분노의 함성으로 메아리 칠 것이며 노동자들과의 물러설 수 없는 목숨을 건 싸움이 될 것이다!!.

인간을 짓밟는 부도덕한 기업 경영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진실을 코오롱과
이웅렬 회장이 하루라도 빨리 인식하기를 간곡히 요구한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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