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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 - 2011년 추간판 디스크탈출

산업재해
2014.06.30 01:36

2011년 추간판 디스크탈출

조회 수 713 추천 수 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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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입사하여 배합일하다가 2009년초에 내용물배합반에 일이 너무많아 이기후 2010년부터 허리에 통증이 있어 한의원에서 침으로 치료를 받앗으나 2011년 5월중순 내용물배합일을 하기위해 중탕버터가 든 통 17킬로 정도를 들다가 허리에 심한통증을 느꼈읍니다.
매일 25킬로 이상의 해동버터를 저울에 필요한양만큼 개근하고 배합통에 배합후 22-25킬로 정도의 배합통을 매 품목교체시마다 들어세척후 배합을 준비하였읍니다.

2011년 7월9일 요추 4-5번 추간판 탈출 증으로 회사에 병원 진단서와 Cd촬영 제출후  4년 해왔던 내용물 배합일에서 오븐파트로 전환이 있었읍니다.  회사에서는 건강관리실에서의 치료비 처리를 일임하였고 건강관리실 간호사는 개인지병으로 인한 디스크임으로 회사에서는 도와줄수 없다고  딱잘라 말하더군요
처자식이 있다보니 쉬면서 치료를 오래 하진 못하고 1개월 쉬고 그이후엔 회사일과 퇴근후 견인치료및 물리치료를 꾸준히 받았읍니다. 회사가 제과제빵 식품회사다 보니 어떤기간에는 행사다 또는
라인 주말 전체휴무다 등으로 주6일근무 및 52시간이상 60시간까지 일하기도 하였읍니다.

5키로 되는 철판을 하루에 1500번 이상 들어서 컨베어에 옴기는작업은 하루 일과시간이 늘어갈수록 자꾸 허리에 부담이 되고 또한 현재는 앉아 있거나 서 있거나 누워있어도 허리에 심한통증으로 고통의 시간이 너무나 절 괴롭힙니다.

현재는 2월10일 부터 회사 휴직계 제출했고 치료를 해도 통증이 확 줄진 않습니다.

4월8일자로 업무상 질병으로 인한 산재서류 제출후 6월 중순경 50:50 결과로 인하여 재심의가 6월 23일 이루어 졌으나 현재 결과는 좋지 않습니다.

이번에도 2달 진행되는 질병으로 인한 재심의를 진행할경우 저에게 유리하게 승인이 될런지요?

작년부터 치료해오던 허리통증으로 경제활동은 전혀 할수 없으며 다달이 들어가는 자식 학비와 병원치료비 그리고 식비의 고충이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