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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 - 시급제 임금책정 문의드립니다..덜 받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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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chment
첨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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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0일부터 4월19일까지 시급제 근로로 시급 8,350원으로 휴게시간 1시간포함 일일 11.5시간 근무(오전10시30분~오루10시까지), 1주에 2회휴무로 근로하였습니다

3월 20일 첫날은 7시간 근무(첫 날 대기 정상근무)하였고 그 외에도정상근무하였습니다 지각과 결근은 전혀 없었고 서로 인정하여 주휴수당을 받기로 하였습니다

위 사진은 사장님께서 정산하시어 보내주셨는데

주휴수당 책정을 하신다고하며 주 단위로 끊으셔서 계산하였습니다.

23일 근로하다보니(휴무제외) 마지막주는 일주일(7일)이 아닌 5일(5일 중 2회 휴무 3일근로,4월15일-4월19일)근로여서 사장님께서 주휴수당을 완전히 못준다고 하였습니다.7일 일주일 근로가 아니였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급여 책정을 정확히 받아 급여를 받은 것이 맞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어 도움 부탁드립니다...도와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
    법률센터 2019.05.08 10:11
    답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주휴일은 1주간 소정근로일 만근에 대하여 다음 근로를 위한 휴식과 보상의 개념으로 지급하는 휴일로 근로를 제공하여 왔고 또한 계속하여 근로를 제공할 것이 예정되어 있는 상태를 전제로 합니다. 이러한 이유로 노동부에서는 소정근로일수를 개근하고 퇴사하더라도 게속 근로가 예정되어 있지 않다면 주휴일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석하고 있습니다.(근로기준정책과-6551, 2015-12-07) 따라서 퇴사하는 주 주휴수당이 지급되지 않은 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만 사업장 근로자가 5인 이상이라면 1일 8시간을 초과하는 근로는 시간외근로로 시급의 50%를 가산수당으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산내역에는 시간외근로에 대한 가산수당이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5인 이상 사업장에서 근무하셨다면 이를 청구하시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보다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아래의 전화번호로 문의하시거나 내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공인노무사 송예진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전화 : 02-2269-0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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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들이 개인으로 존재하고 사업장 내에 노동법을 강제할 수단이 없다면
    사용자는 노동조건의 최저기준일 뿐인 노동법조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위법하고 부당한 인사노무관리를 노동법으로만 제재할 수도 없습니다.

    노동조건의 실질적 개선, 노동자의 인간다운 노동의 실현은
    노동자들이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으로 단결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노동조합 설립 및 가입 문의도 언제든지 저희 노동법률지원센터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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