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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 - 부당노동/임금해결

기타
2006.01.18 22:20

부당노동/임금해결

조회 수 443 추천 수 71 댓글 0
2005년부터 간호직으로 근무하고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다름이아니고 여러가지문제가있어 답답한마음에 노동상담을드리는바입니다.

얼마전 주변지인들의 추천을받아 입사하게되었습니다이름좀 잇다하는 종합병원에 취직하게되었습니다.

병원이사장님과의 면접에서 임금과 노동시간등 중요한 문제에대해서는 면접이 안되었습니다.아니,누구라도 그런직책에있는분과 사회초년생의 면접시에는 그런이야기가 오고갈수없다는것을 잘아실겁니다. 그리고 사실 입사전에 주변분들한테 상여금이600%정도에 근무시간도 꽤괜찮다는 이야기를들어왔엇는지라 그문제에대해서는 별다른 문제를 삼지 않았습니다.

면접후 며칠뒤에 입사합격통지를받고 병원에서 간단한 서류작성을하였는데요,그때 인사과에서는 업무가바빠서인지 저보고 그냥 여기여기여기 도장찍고 사인을하면 된다고했습니다.사실 이부분에서 계약서내용을 확인못한게사실입니다.

첫월급을받을때부터 문제가 생기기시작했습니다. 생각햇던월급보다 너무작아,(100만원도 안되는....)임금지급관련 부서에내려가서 확인해본결과 정규직이라고 생각햇던부분이 계약직으로 입사되어있었습니다. 근무시간또한 사측에서 제시한 시간보다 대게1~2시간 초과하는날이 대다수였고,점심시간또한 빠뜻하여 밥만먹고 바로 근무투입하는날이 과반수였습니다. 환자들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조금의 희생이필요하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저희가 희생하는만큼 사측에서도 저의에게 조금의 배려가있어야된다고생각하는데 사측에서는 일말의 배려도 없었습니다.

내놓으라는 종합병원이라는걸 너무 믿고 계약에 신중하지못한 제 자신도 잘못이지만, 그래도 직업계약에서 가장중요한 임금/근무시간은 노동자에게 알려줘야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같이근무하는 선배간호사분들또한 처음저처럼 계약직으로채용되1년뒤에 자동적으로 정규직으로 변한다고합니다.그것도 병원측 일방적으로.....

병원 조직상 어디가서 문의할 때도없고 어떻게 대처해야될지몰라 이렇게글을올립니다.

ps:며칠전에올렷엇는데 답변이없길래 또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