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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월만에 대외활동 바른미래 연찬회 참석 예정한국 전대 관련 TK 보수대통합 언급 여부 촉각

기사 입력 :  2019-01-17

 

 

지역출신 바른미래당 유승민 전 공동대표가 불붙고 있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당권 행보에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황 전 총리의 당권 도전이 기정 사실화 되면서 TK(대구경북)가 또 다시 친박 계파 갈등의 진원지로 부각되는 것에 대한 유 전 대표의 간헐적 메시지가 다음달 나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는 조만간 TK 등 지역 탐방을 시작으로 지역 당원들과 대면 접촉을 시작할 예정이다.

 

반면 유 전 대표는 지난해 지방선거 이후 8개월만에 다음달 8~9일 1박2일 일정의 바른미래당 국회 연찬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정치권은 이날을 유 전 대표의 정치 재개 신호탄으로 관측하고 있다.

 

지역정가는 창당 1주년을 맞는 시점에서 당 진로와 원내 전략을 논의하는 행사지만 유 전 대표는 이날 개혁 보수의 당 정체성 문제를 다시 거론하며 비록 타당이지만 친정인 한국당 전당대회와 관련, 일종의 메시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 전 대표의 정치적 잠행이 길어질수록 개혁 보수로의 자신의 정치적 소신 행보 또한 멀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가 정치 전면 복귀로 당당한 지역 출신 차기 대권 주자로서의 존재감을 높여야 한다는 지역민들의 바램으로 풀이된다.

 

정가 일각에서 제기되는 황 전 총리에 대한 친박세력의 귀환, TK 보수 결집 움직임이 가속화 되고 당권을 거머쥘 경우 지역에서 낳고 십수년간 키워온 귀중한 대권 자산인 유 전 대표를 잃을 수 있다는 안타까움도 내포돼 있다.

 

보수 재건의 희망을 안고 있는 TK 정서상 한국당의 지지율 회복 분위기를 타고 현재 한국당은 친박세력이 힘을 얻고 있는 기세다.

 

친박계가 당 계보 타파를 외치고 있는 나경원 원내대표를 만들어 냈고 황 전 총리의 한국당 합류로 고개숙여 있는 친박 의원들이 조금씩 고개를 내밀고 있는 모양새다.

 

임기말 레임덕에 봉착해 있는 김병준 비상대책위원회도 인적쇄신의 일정부분을 차기 지도부에 위임할 정도로 혁신 의지도 꺾이고 있다.

 

보수대통합의 갈림길이 한국당의 전당대회 결과에 쏠리면서 지역 출신 주호영 의원이 고군분투 하고 있는 형국이다.

 

TK 한국당 당원들의 결집력이 옛 친박당으로 가느냐 지역에서 키운 통합의 리더십을 선택할 것인지에 따라 TK의 미래 명운이 담겨 있다는 게 현 지역정가 관계자들의 공통된 입장이다.

 

비록 타당이지만 유 전 대표는 TK의 보수 대통합을 위한 메시지를 내놓아야할 이유다.

 

지역정가 관계자는 “유 전 대표는 수시로 지역구를 찾고 있다. TK에 대한 애정도와 진정성은 이미 정평이 나있기에 친정인 한국당이 도로 친박당 도로 탄핵당의 길을 막을 정치적 소신 또한 나오리라 본다”면서 “다음달 그의 메시지에 정가의 관심이 쏠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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