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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이 존중되고 노동이 희망인 사회를 위하여 오랜세월 쌓인 적폐를 청산하는 일에 나서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노동운동으로 오랜 고난의 세월을 살아 가는 노동자 그 동지들을 위하여 잠시 한줄 답글을 달 수는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당신의 참여를 기대합니다.




전공노 해직자 복직, 약속 지키십시오

청와대 앞 오체투지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mem00003dcc0a90.jpg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700pixel, 세로 1076pixel

온몸으로 전하는 간절한 요구 전국공무원노조 조합원들이 22일 서울 세종로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노조 활동으로 징계를 받아 해직된 공무원들의 원직복귀를 요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하고 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해직자 40여명이 따라 엎드렸다. 흰 옷소매가 매연과 먼지에 까맣게 변하고 땀이 코에 방울져 흘렀다. 전공노는 이날 해직자 136명의 원직 복직과 명예회복을 요구하며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로 행진했다. 20048월 전공노는 노무현 정부가 단체행동권을 제한해 파업을 금지하는 공무원노조법을 만들자 총파업을 벌였다.


파업 참여 공무원 136명은 연가신청을 냈지만 불허되고 무단결근을 이유로 해직됐다. 지난 노무현·이명박·박근혜 정부는 이들을 원칙적으로 복직시키지 않았지만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 후보 시절 전공노 설립신고가 수용되면 해직자를 복직시키겠다고 약속했다.


김은환 전공노 희생자원상회복투쟁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대선 후 이제 고생은 끝나고 복직될 것이라는 희망을 가졌는데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적폐가 참여정부부터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고위 공무원들은 우리가 해고될 때 실무자로 근무했던 이들이라 복직이 받아들여지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주업 전공노 위원장은 문재인 대통령은 핵심 국정 운영방안이 노동존중사회라고 수도 없이 이야기해왔다. 노동조합 활동하면 해고당한다는 말이 남아있는 한 노동존중사회는 문도 열지 못할 것이다. (노동운동으로 인한)해직자가 직장으로 돌아가지 못한다면 어떻게 노동존중사회라고 할 수 있겠냐라고 했다.

( 경향신문 발췌 )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16688?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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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림 2018.10.23 19:17
    본문 하단에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물 링크 해 놓았습니다. 클릭하신 후 참여 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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