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ider01 slider02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2226cc119f2aa1b0f5cb79bad7775137.jpg
http://seoul.nodong.org/xe/files/attach/images/10867/4755915be48b3718d73a06757ee83e0a.jpg
조회 수 468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3일 투쟁!!

성북동 회장가 앞에서 약식집회를 가졌다.
“정리해고 철회하라” 성북동 전체에 메아리쳐 울렸다.
노동자들을 길바닥으로 내몰고 불법노조와는 거짓 노사상생을 선전 하고 있다.
코오롱은 주주총회에서 임원들에게 엄청난 스톡옵션을 제시하고 노동자들에게는 적자라며 임금동결을 해버리는 코오롱! ‘기업의 도덕적 해이’가 이럴 진데 어떻게 기업의 투명성과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단 말인가?

우리는 민주노총 전 조합원과 이 땅 노동자들에게 알릴 것이다. 코오롱의 노동탄압과 부당한 정리해고를 4월10~11일 코오롱구미공장에서 벌어지는 50주년 기념행사는 노동자들의 분노의 함성으로 메아리 칠 것이며 노동자들과의 물러설 수 없는 목숨을 건 싸움이 될 것이다!!.

인간을 짓밟는 부도덕한 기업 경영은 결코 성공할 수 없다는 진실을 코오롱과
이웅렬 회장이 하루라도 빨리 인식하기를 간곡히 요구한다.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
정리해고분쇄투쟁위원회  <http://go.jinbo.net/kolonnodong>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 코오롱사태의 출발과 끝은 이웅열회장에게 있다. 코오롱정투위 2007.04.10 3430
15 이제 지긋 지긋한 투쟁을 끝장내려고 합니다. 코오롱정투위 2007.04.05 3269
14 [학비대책위] 투쟁속보1호 file 학비대책위 2007.04.05 3482
13 라파즈한라시멘트 천막농성 365일차 우진지회 2007.04.04 3772
12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771일차 투쟁 코오롱정투위 2007.04.03 3452
11 라파즈한라시멘트 천막농성 363일차 우진지회 2007.04.03 3460
10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70일 코오롱정투위 2007.04.02 3757
9 [총연맹]민주노총투쟁소식 1호 file 민주노총서울본부 2007.04.02 3413
8 택시 노동자 테러 및 노동 탄압 분쇄 투쟁 집회 연대 요청 정의 실천 택시 연대 2007.03.30 4154
7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6일 투쟁 코오롱정투위 2007.03.29 4312
6 정리해고분쇄 765일차 투쟁 코오롱정투위 2007.03.29 4048
5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4일-창립50주년 행사는 있을 수 없다!! 코오롱정투위 2007.03.27 4563
4 기륭전자 주주총회 원정투쟁에 함께 갑시다! 기륭전자분회 2007.03.27 3620
» 코오롱 정리해고분쇄투쟁763일 투쟁!! 코오롱정투위 2007.03.26 4687
2 인간사냥,여수화재참사/고용허가제에서 계속될 수 밖에 없는 비극들... 숲속홍길동 2007.03.26 4466
1 인간사냥,여수화재참사/고용허가제에서 계속될 수 밖에 없는 비극들... 44 2007.05.29 4075
Board Pagination Prev 1 ...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Next
/ 21
오늘 하루 열지않음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