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본조의 게시글에서 물의를 빛은 점 사과드립니다.

그 점 주의를 할 터이니 명분을 놓치지 않고 하는 정당한 의사표현을 방해하지는 않으시리라 믿습니다.

무릇 공공의 대리자로서 책임을 진 사람은 명분을 잃지 말아야 하고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의견에 귀를 열어

 놓아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조합원 이야기부터 다시하면 나는 해고되면서 지도부에 등 떠밀리고, 까닭 없는 부당성에 분개하여 타의로 

마지막 날에 탈퇴서를 썼으나 나는 민노 조합원입니다. 불미스러운 논란이 있으나 본조에서는 부디

중립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탈퇴의 이유는 노조에서 해고를 하면서 단체협약에 명시된 공정한 평가도 , 6인의 인사위원회도 없었고 ,

항변의 기회도 없으며, 재심의 기회도 없고, 서면 통보에 의한 유예기간도 없으며 65세의 정년의 규정도

지키지 않았을 뿐 아니라,

내가 이유가 뭔지 알고 싶으니 지도부 다 모인 자리에서 말할 기회를 달라고 하니 대표자가 이유 설명도 없이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서울대에서 명단을 지령을 받았으니 어쩔 수 없다라고만 말을

했습니다. 노조 지도부가 서울대의 하수인입니까.?

알아보니 그것은 물론 거짓말입니다. 민주노총은 물론 거짓의 편은 아니겠지요.

단체협약에서 엄연히 독립성에 대하여 규정한 사람이 그런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모든 노조원으로부터

찬양과 환영을 받은 모든 단체협약의 금과옥조는 뒷주머니에 숨기더군요.

무엇보다 찬양받아야 할 전리품을

그것을 가장 자랑스러워해야 할 사람이 숨기더군요.

누구를 위한 단체협약일까요?

 

 내가 무슨 지존에 대한 선성모독이라도 저지른 죄인입니까

단체협약과 취업규칙은 무엇에 쓰는 것입니까 ?

조합원이 잘 모르면 노조의 대표자가 공부하고 알아내서라도 아니, 투쟁을 해서라도 권익을 지켜주겠다고

  대표자에 나선 것 아닙니까.

그의 마음은 그것을 만들 때하고는 마음이 180° 달라진 것입니다. 아니면 자신만을 위한 협약이든지-...

 

생각해보면 2014년과 2015년 이렇게 음모적인 성격의 노조원에 대한 해고가 10여 건이 넘지만 단 한 번도

노조에서는 공적인 명분에 합당한 역할을 하지도 않았으며, 최소한의 인간적인 도리를 한 경우도 없었습니다.

보호해 주겠다면서 모두에게 조합비를 받아먹고 어느 날 이유 없이 칼침을 놓은 것이지요.

그것은 누구의 책임입니까? 책임자는 누굽니까 ?

노조를 만들고 협약을 만들고 협상을 한 사람도 한 사람이며 폭력을 행사한 사람도 한사람이며 거짓말을

널어놓은 사람도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나의 분개가 잘못이라 하는 사람도 있더군요.

충성을 바치는 것이야 본인의 그릇이니 나는 그것을 탓할 마음이 없습니다.

그것도 선택이고 모든 게 자신의 선택이죠.ㅎㅎㅎㅎ

 

그러나 나는 분명히 말합니다.

이러한 편협성과 치졸함으로 일그러진 노조는 제대로 된 노조가 아닙니다.

책임이 있는 자 반성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분열을 말하고자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지도부에서 나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해본 사람은 모두

알듯이 나는 분파주의자가 아닙니다. 단지 보편의 진리 그리고 상식으로써 굳게 뒷받침 되는 진짜 민주노조를

원하고 상생과 친화의 따듯한 온기가 있는 민주노조를 말하고 싶을 뿐입니다.

이러한 의사피력을 노조에 대한 공격으로 ...신성모독으로 받아들이는 이도 있지만 그것도 논외로 합시다.

 

분명하게 밝혀두지만 나는 이러한 문제점과 잘못을, 그리고 음모와 비열함과 폭력의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공공의 믿음을 배신한 죄도 묻고 배신자의 반성도 추궁할 것입니다.

 

얕은 지식으로 법을 뒤집기를 좋아하고, 법으로 인간을 모독하는 자 법으로 망할 터이니,

그가 만들어 놓은 칭송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단체협약에 의거해서 그는 함정에 빠질 것이며,

나는 단체협약에 의해서 서울대로 복귀하고 민주노총 조합원으로 복귀를 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단체협약을 읽어보시면 그 이유를 압니다. 그가 왜 여러분이 그것을 알지 못하게 하는지를... .........

믿으시기 바랍니다. 상식과 보편성의 힘을 굳게 믿으시기 바랍니다.....

진리는 승리할 거이고 거짓은 폐망의 길을 갈 것입니다.

 

법정에 서는 자 ! 막장을 가는 것으로 알지만.....,

법가로서 그가 민형사를 거론하면 나는 기꺼이 민형사를 받아들이고 그의 책임을 물을 것입니다. 공적인 책임 사적인 책임을 물을 것이고 그리하여 그는 많은 이의 민형사상 책임을 져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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