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일이 오늘의 노조에 지대한 공헌을 한 사실은 누차에 밝혔듯이 나도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법과 원칙의 위에 그가 있어야 할 이유는 아니라는 것이 이 사태의 요지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조선대 법대를 졸업한 ...그 알량한 소양으로

서울대 기전노조 150인을 허수아비로 농락하는 김재일을 오늘은 제대로 꼭꼭 씹어서

삼켜봅시다.....

노조를 한다는 사람이 그리고 노조활동으로 인해 어려움을 격어 보았다는 사람, 그리고

나이도 조만간 회갑을 맞는다는 한 인간이... 그 야비함과 비정함이란 ...

참으로 대단한 꼬마입니다. 꼬마 김재일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상부 노조에서도 서울대 현장에서 20년간 일하고 제대로 보행을 하지 못하는 장애인을,

그것도 정상적인 의견수렵도 없고 절차도 없이 민주노조에서 해고했다는 말에 통탄을 하였습니다.

노조를 대표한다는 인간이 최소한의 구제 노력도, 절차도 없고 오로지 잿밥에만 눈이 가는지 그 사실에는 아무런 생각이 없군요 !ㅉㅉㅉㅉ

그러나

정상인보다 아마 100배는 더 취업의 문이 좁은....... 그러니 절망감도 100배나 깊을 그를

우리는 한번 더 생각해 봅시다,,,,우리는 남들보다 더 어려운 용역노조이니까 그래야 하고.... 그래서 더 결속하고 더욱더 서로를 보호해야 하지 않을까요 ?

노조가 근갈이나 일삼는 건달하고는 좀 격이 다르면 좋겠습니다.

장애인에게 4월 급여까지 조합비를 원천징수하고 단체협약이나 취업규칙에 명기된 위원회의 심의 절차도 통보도 그리고 소명의 기회도 없이 430일 부로 숙청해버린 것입니다.

꼬마가 김정은의 흉내를 내는 것 같은데..?

그래서 줄을 서는 사람은 열심히 줄을 서고 모두가 입을 닫으니 꼬마는 더욱더 신이 납니다.

의도하지 않았는데도 10 여건 경우 모두 아무런 절차가 없을 수 있습니까. 자발적으로 구명하고 보호해야 할진대 무슨 권리로 누가 노조원에게 해명의 기회를 박탈할 수 있습니까? 누가 절대권력이 있어서 법과 원칙위에 있습니까.

노조가 조합원을 보호하는 것 이상의 소명이 있습니까.

그런데 지금까지 10여 명의 조합원을 제명하고 해고하는데 동조한 노조가 협약에 명시된 절차와 노조의 소명을 다한 경우가 한번이라도 있나요? 왜일까요...

그런 꼬마의 놀음에 우리가 동의는 하는 것입니까. 수그리고 있는 여러분도 어느 날 그분의 노여움을 받는 날 이유없이 그렇게 속절없이 당하겠습니까.

 

우리가 겁주고 근갈쳐서 돈은 받아먹고 등에 칼을 박는 그런 인간입니까 ?

 

누가나 없이 불안정한 용역회사에서 언제나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그래서

명분 없고 원칙 없이 일하고 눈치보고, 그러니 줄서는데 익숙한 것은 탓할 것이 아니나

그것이 비정함의 이유이고 야비함의 이유가 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우리는 제 욕심을 위해 동료의 약점을 물어뜯고 등에 칼침을 놓는 그런 동료가 아닙니다.

단지 애환이 많은, 그래서 서로가 더욱더 측은히 여기고 더욱더 감싸야 할 그런 동료이고 동지일 분입니다.

 

지금의 김재일은 소장도 눈에 안보이고 부장도 없으며 오로지 김재일의 일인지하 일뿐,

노조의 명분도 상생의 기운도 없고 난쟁이 공화국의 음산한 음모와 살기만이 가득합니다.

원칙을 이야기합시다. 상식을 바로 세웁시다. !

그리고 그 상식의 기초 위에서 힘없지만 좀 떳떳하게 살아봅시다.

 

그리고 나를 아는 분 중에 내가 일을 하지 않고 타인에게 곁다리 끼어 기생했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데 , 그 한사람 말고 이에 동의하는 분은 전화를 주시든가 댓글을 달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숨지말고 당당히 말합시다.

겸허하게 자기반성의 기회로 삼겠습니다.

그리고 나의 말에도 논리의 허점이 있을 터 이러한 지적도 겸허하게 수용을 하겠습니다.

읽고 댓글이나 전화를 바랍니다.

그리고 평소에 마음을 나누는 사람과 톡톡합시다.

부디 따듯한 세상의 꿈을 포기하지는 맙시기를 ~~~~~

 

모두 힘내시어 파이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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