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배경이미지

노동상담 - 아웃소싱 퇴사관련

근로계약ㆍ채용
2019.07.12 12:24

아웃소싱 퇴사관련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1

아웃소싱업체 A에서 B업체로 파견형식( 근무는 B업체에서 하지만 소속은 아웃소싱 A ) 로 6/17,6/18,6/19 3일을 근무하였고, 6/20 아웃소싱 A업체 직원을통하여 B업체가 회사사정(자제입고 문제)로 인하여 제가 휴무를해야한다하여 쉬었고, 다음날 6/21일 출근준비중 아웃소싱 A업체 직원의 문자통보로 해고되었습니다. 이때 6/20은 퇴사가아닌 회사사정의 휴무이니 휴업수당이 발생해야 맞는것이고 이것을 노동부에 민원을 넣었더니 8500x0.7을 입금해주면서 B업체 6/19 통근버스를 놓쳐 약 20~25분 지각한것과 이 회사 퇴사조치후 A업체에서 C업체를 알아봐주어 입사하였는데, 직원이 말로 소개해준 것과는 현장은 너무 달라서 6/24일부터6/28까지다니게되었습니다. 이 도중 6/26일 몸살로인하여 당일아침이지만 생산과장에게 전화통화 후 쉬었고, 27일은 회사에서 연장근무를 요구했지만 전날 몸살때문에 연장근무를 뺐습니다. 또, 29일날 점심시간좀 지나서 금요일 당일까지만 근무하고 월요일엔 출근하지못할것같다고 아웃소싱업체 A직원과 파견나간 C업체 현장과장에게 말씀하고 출입증등을 반납하고 퇴사했습니다. ( 금요일 잔업과, 토요일 특근은 없다고하여 ) 위에 말한데로 아웃소싱업체 A에게 휴업수당을 달라했더니 휴업수당입금하면서 6/19 B업체 지각건, 6/26 몸살로인한 당일통보휴무, 6/29 1달이전통보퇴사로인한 생산차질이 발생했다며 생산차질로인한걸 청구한다네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 ?
    법률센터 2019.07.15 17:59

    답변드리겠습니다.


    1. 회사의 사정으로 휴업하였다면 이에 노동자의 잘못이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2. 노동자가 지각, 결근, 퇴사 통보 등으로 인해 사용자에 대해 손해를 끼쳤다면 사용자는 손해배상청구를 할 수는 있다고 하겠습니다. 다만, 사용자는 손해를 특정하고 손해액을 입증하여야 하므로 실무상 진행하기는 힘들다고 할 것입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 번호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공인노무사 공성수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전화 : 02-2269-0947~8)]

    *************************************************************************************
    노동자들이 개인으로 존재하고 사업장 내에 노동법을 강제할 수단이 없다면
    사용자는 노동조건의 최저기준일 뿐인 노동법조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위법하고 부당한 인사노무관리를 노동법으로만 제재할 수도 없습니다.

    노동조건의 실질적 개선, 노동자의 인간다운 노동의 실현은
    노동자들이 자주적이고 민주적인 ‘노동조합’으로 단결해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노동조합 설립 및 가입 문의도 언제든지 저희 노동법률지원센터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

    민주노총 서울본부 법률센터에서는 동의하신 분들에 한하여 매달 노동법 이메일 소식지를 발송해 드립니다.
    또 노동법 법률학교 개최 등 법률센터 행사를 문자로 안내해드립니다.
    원하시면 아래 링크를 통해 자신의 연락처를 남겨주시면 됩니다.
    제공하시는 개인정보는 위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

    http://goo.gl/forms/5exk29Hkk7S2x1Q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