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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 - 임금체불을 기소하였으나 체불금품확인원이 실제 받아야하는 금액과 다릅니다

장기간의 근무를 마치고 퇴직을 하였는데 마지막달 임금과 전체기간의 주휴수당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기소를 하였는데 기소당시 주휴수당이란것의 존재를 몰라 기소내용에 주휴수당을 뺀 미지급임금을 작성하여


기소와 처벌 모두 마친 후에 나온 체불금품확인원엔 주휴수당이 제외된 금액이 나왔습니다.


꽤 오랜기간 근무하는동안 주휴수당얘기를 듣지못해 주휴수당이 300만원정도로 꽤 많이 쌓여있습니다.


현재도 사업주가 체불임금지급을 거절하고 있어 마지막달 월급을 산정받지 못하고 있는 와중


민사소송을 진행하려고 하는데 체불금품확인원엔 주휴수당에 대해선 내용이 없습니다.


이경우 다시끔 임금체불 진정을 넣어 진정절차를 다시진행하고 체불금품확인원을 다시 발급받아야 하나요 아니면 수사관님께 부탁드려


주휴수당이 포함된 새로운 체불금품확인원을 작성받아야 하나요??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리 찾아봐도 방법이 나와있지 않아 상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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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률센터 2018.10.05 17:59
    문의하신 내용에 답변드립니다.

    처음 노동청에 임금체불 진정 시 주휴수당에 대한 내용을 제외하고 마지막달 임금에 대해서만 진정을 제기하셨고, 조사 결과 그에 대한 체불금품확인원을 이미 발급 받으셨다면 미지급된 주휴수당은 별도로 조사를 진행해서 체불여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임금채권 소멸시효에 따라 최근 3년간의 미지급된 주휴수당에 대한 진정을 별도로 제기하시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아래 연락처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공인노무사 송예진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전화 : 02-2269-0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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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불금품확인원 2018.10.05 20:32
    참조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