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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 - 회사에서 부여한 연차 휴가 일수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조회 수 48 추천 수 0 댓글 1

2016년 6월 16일자로 입사를 했고

입사후 1년 까지 생긴 월차 등

2017년 까지 사용 할 수 있는 모든 휴가는 전부 사용 했습니다


그런데

2018년 휴가 를 보니 11개 입니다

15개가 아니냐고 인사담당자에게 문의 했더니

https://blog.naver.com/labor082/221102091392

이 링크를 보내주며

2018년 휴가가 11개가 맞다고 합니다


저 링크의 내용이 정확 한 것 인가요?

그럼 전 2018년 연차가 11개 인 건 인가요?


  • ?
    법률센터 2018.07.06 15:27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아 정확한 답변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아래에서는 입사일 기준으로 보았을 때 발생한 연차의 개수와 위의 링크내용 정도만 우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2017. 6. 16. 연차 15개 발생(단, 12개의 월차를 사용하였으므로, 2018.6.16.까지 연차3개 사용가능)
    2018. 6. 16. 연차 15개 발생(2019.8.16.까지 사용가능)
    * 2016. 6. 16. 입사기준

    즉, 2018. 6. 16.~ 2019. 8. 16. 까지 15개의 연차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어떤 계산으로 2018년도의 연차가 11개라고 하는 것인지 알 수 없으나, 보내주신 링크는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연차를 부여하는 것이 가능한지에 대한 내용으로 어떠한 관련성이 있는지 적어주신 내용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덧붙여 위 링크의 내용은 회계기준을 적용한 연차부여방식의 일반적인 내용이며, 정리하면 ‘인사관리의 편의상 회사의 회계연도를 기준으로 연차를 산정하여 부여할 수 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근로자에게 불이익하지 않은 범위 내 가능하다’라는 것입니다.

    자세한 상담을 원하시면 아래의 번호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공인노무사 장수국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전화 : 02-2269-09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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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자들이 개인으로 존재하고 사업장 내에 노동법을 강제할 수단이 없다면
    사용자는 노동조건의 최저기준일 뿐인 노동법조차도 제대로 지키지 않습니다.
    사용자의 위법하고 부당한 인사노무관리를 노동법으로만 제재할 수도 없습니다.

    노동조건의 실질적 개선, 노동자의 인간다운 노동의 실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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