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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 - 퇴직금 청구 관련 문의

임금ㆍ퇴직금
2017.09.13 14:04

퇴직금 청구 관련 문의

hi
조회 수 21 추천 수 0 댓글 1


부당해고를 당하였고, 해고예고수당 청구 진정서를 노동청에 제출하여 받았습니다.

이외에 퇴직금 등 청구해야 할 것이 있는데 노동청에선 회사측에 먼저 요구를 하라고 하였습니다.

문자나 이메일 형식에 상관없다고 해서 이메일로 청구할 예정입니다.


2년6개월넘게 일하였고, 2년치 퇴직금은 이미 받은상태입니다.

나머지 6개월은 사장이 중간에 바뀌어서 저에게 그동안 하던 사대보험 및 퇴직금이 안되지만 1년 더 다닐 수 있게 하겠다

이런 말을 듣고 1년 더 다니는 줄알았지만, 중간에 해고당하였습니다.


퇴직금 못받은 나머지 부분을 정산하여 청구했을때 문제가 생길 수 있을까요? 


대처 방안을 미리 강구하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 ?
    법률센터 2017.09.14 14:38
    1. 회사의 사장만 바뀌었다고 퇴직도 하지 않은 노동자에게 퇴직금을 지급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실제 퇴직 할 당시의 퇴직금을 산정하여 차액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이때 사용자는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하여야 하며, 지급하지 아니하였다면 노동자는 청구여부에 관계없이 진정, 고소 등을 노동청에 제기할 수 있습니다.

    2. 그러나 업체가 바뀐 경우(이전회사에서는 퇴사한 것이고 새로운 회사에 입사)라면, 재직기간이 1년이 되지 않아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보다 구체적인 질의를 하실려면 아래 전화번호로 전화상담 주시기 바랍니다.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공인노무사 공성수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전화 : 02-2269-09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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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용자의 위법하고 부당한 인사노무관리를 노동법으로만 제재할 수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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