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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상담 - 회사 대표의 위법행위에 대한 설득

부당노동행위
2016.12.06 14:24

회사 대표의 위법행위에 대한 설득

조회 수 51 추천 수 0 댓글 1


먼저 현재 근무하는 회사의 구조는 하기와 같습니다.


A회사 - 대표(사장), 직원 2명(부장1,경리1)

A회사 대리점 2- 페이퍼 컴퍼니 : A회사 대표의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사업자

B회사 - 대표(사장의 와이프), 직원 1명(과장,질문 당사자)

C회사 - 대표(사장의 와이프), 직원 없음, 페이퍼 컴퍼니 : A회사 대표의 부동산 임대업을 하는 사업자


1. 먼저 근로계약서를 쓰지 않았습니다.

2. 저는 소속은 B회사이나 A회사에 출근해서, A,B회사일에 다 관여하여 일을 하고있습니다.

    그래서 명함도 2종류 입니다.

3. 제가 소속한 B회사의 대표인 A회사 사장의 와이프는 출근을 하지 않지만, 월급 및 성과급을 다 받고 있습니다.

    B회사의 사업장 소재지는 사무실이 아닌, 창고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4. 또한 법인세를 줄이기 위해, A회사, B회사의 매출에 따라, A,B회사 간의 거래를 만들어,

    매출, 매입을 조정하여 법인세 절세를 하고 있고, 저의 업무는 이런 부분이 아니지만 저에게 그런 부분의 아이디어를 요구한 적도 있습니다.

   경리 업무 또한 A회사 경리가 A,B,C의 업무를 다 처리하고 있습니다..

5. 연차, 월차, 야근수당이 없습니다. 지금껏 근무 중 휴가는 매년 여름 평일 5일이 전부입니다.

    저는 남직원 막내이다 보니, 야근이 많은 편이나 이에 대한 수당은 없습니다.

6.  팩스나 메일로 오는 의무직원교육(성추행이나 노동 관련 교육)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대표를 설득하여 이런 부분들을 바로잡으려고 합니다. 

그냥 설득을 할 수 없을 것 같고 위에 내용들이 얼마나 위법행위인지,

이것이 고용노동부나 세무서에서 알게 되면 어떤 처벌을 받게 되는지 설명하려고 합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 조언과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 ?
    법률센터 2016.12.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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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공인노무사 이호준
    - [ 민주노총 서울본부 노동법률지원센터 (전화 : 02-2269-094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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