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서울본부 소식지 / 2016년 10월 14일/ 발행인:서형석
11월 12일 민중총궐기 서울지역 투쟁선포 기자회견 열려

민중총궐기 서울지역 투쟁선포 기자회견

지난 10월 7일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는 오는 11월 12일 민중총궐기를 준비하는 민주노총 서울본부 및 시민사회단체들의 서울지역 투쟁선포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참여한 조직은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형석 본부장, 남부지구협 구자현 의장, , 동부지구협, 지영식비대위원장, 화섬노조수도권본부장 강형석, 강남지부장 이혜종, 중부지구협의장 주현민, 서울일반노조위원장 김형수, 보건의료노조서울본부사무국장 석진혁, 공무원노조 서울본부장 유완형, 남동지구협의장 박주동, 서울지하철노조수석부위운장 김대훈, 서울본부조직실장 이우봉, 빈민 민주노련통일위원장 우득종,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조직국장 박정환, 사무처장 조항아,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사무차장 최명호, 민주노점상연합 청년국장, 사회시민단체 사회진보연대서울지부운영위원장 정지현,서울진보연대 집행위원장 오인환, 박무웅, 정당 정의당서울시당 사무처장 서주호, 민중연합당 서울시당위원장 최창준, 노동당 서울위원장 김상철, 김원필, 진보대통합서울회의공동대표 이경자, 진보대통합공동대표 최나영, 사회변혁노동자당 서울시당대표 전장호 등 모두 30여명이 참석했다. <더보기>

“thank you for strike” 시민들의 공공파업 응원 광고

신문광고

지난 10월 10일 신문에는 빼곡하게 공공노동자들의 파업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담긴 광고가 실렸다. 공공성 강화와 성과 퇴줄제 저지 시민사회 공동행동에서 이틀동안 구글과 페이스북을 통해 시민들의 응원이 담긴 글을 모집했고 그 결과가 광고로 제작되어 게시된 것이다. 시민들은 응원글을 통해 “공공부문은 서민의 삶입니다”, “국민을 지키는 공공파업 지지 응원합니다” 등 공공노동자들의 파업을 지지했다. <더보기>

민주노총 서울본부 공공 노동자 총파업 지지 집중 선전전 진행

집중선전전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지난 10월 13일 오전 8시부터 총파업 중인 공공노동자들을 지지하고 총파업을 엄호하기 위한 집중 선전전을 진행했다. 서울의 동서남북의 주요한 역사인 송파역, 신촌역, 성수역, 창동역, 가산디지틀단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선전전은 민주노총 서울본부 지구협 및 자치구지부 조합원들과 지역 시민 사회단체 회원들이 함께 진행했다. <더보기>

우리동네소식

Q. 회사에서 성과연봉제를 시행하겠다고 합니다.
우리 회사도 성과연봉제를 도입해서 업무 성적에 따라 연봉을 차등 지급하겠다고 합니다. 직원들이 반발하니까 성과연봉제 도입에 반대하는 사람은 내년 연봉을 깎겠다고 하는데,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답변 보기>
주요일정

- 10월 15일(토) 10시, 간접고용, 하청 비정규직 노동자 공동투쟁선포 결의대회(광화문 파이낸셜센터 앞)
- 10월 18일(화) 10시, 서울본부 미비TF 11차 회의(본부 2층 회의실)
- 10월 19일(수) 10시, 민주노총 서울본부 20-10차 운영위원회(본부 2층 회의실)